귤토큰을 사러 가는 마지막 여정입니다. 본의아니게 세 편으로 나눠 포스팅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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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토큰을 사러 가는 여정(1)
귤토큰을 사러 가는 여정(2)
이전 포스팅에서 님과
님이 액티브키를 사용하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포스팅키랑 액티브키가 따로 있다니, 나에겐 키가 하나 뿐인데.. 이게 무슨 의미인진 모르겠으나, '키체인'을 사용하란 조언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스팀엔진에 접속해 키체인을 살펴봤습니다. 크롬 익스텐션을 설치하란 안내가 뜨네요.
여기서 제가 2011년 2월에 매일경제 - 크롬 웹스토어’ 출시한 구글의 야심 PC에서도 애플리케이션 시장 연다는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깨알같은 기사 홍보..
크롬 웹스토어에서 '스팀 키체인'을 크롬에 추가했습니다.
키체인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나오네요. 키체인 비번을 넣은 이후에 스팀 아이디와 비번을 넣으면 포스팅키, 액티브키를 한번에 쓸 수 있다는 안내를 받습니다.
키체인에 로그인된 초기화면입니다. 제 voting mana를 비롯해 제 잔고 등이 표시됩니다. 송금과 이력조회 등도 가능하군요.
다시 스팀엔진으로 돌아가 귤토큰 200org의 구매를 눌렀습니다. 거래이력은 제가 이전 포스팅을 했을 때와 똑같습니다. 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거래량을 대폭 늘렸습니다.
거래주문을 넣었단 표시가 나오네요. active key를 사용했단 안내도 나옵니다.
오더북을 보니 0.36의 가격의 매도주문 물량(7org)을 바로 받아 거래가 체결됐고, 193org의 매수물량이 남았습니다. 조만간 거래가 체결되겠죠? 체결된 내역은 댓글로 남길게요. 이 연재는 여기서 마칩니다. 너무 뉴비용 콘텐츠인가요. 저도 뉴비나 다름 없어서ㅋ 귤토큰으로 나중에 귤 사먹으면 그때 인증샷 한번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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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예(유튜버) 근황(2019년 4월 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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