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3번출구에서 좀 들어가면 있는 횟집인데
처음엔 몰랐었다 친구의 큰어머니께서 하시는 횟집인줄은..
예전에 살던 집앞에 있는 횟집이라면서 ㅎㅎ
산낙지랑 산오징어가 서비스....
자꾸 뭐 더 먹고싶은거 없냐고 ㅎㅎ 배가 터지기 직전
새우튀김이랑 물회도 주셔서 배가 결국 터짐...
소주도 2병이나 더 주시고 ㅎㅎ
배가 터지는 하루였다. 잘먹었습니다~
발산역 3번출구에서 좀 들어가면 있는 횟집인데
처음엔 몰랐었다 친구의 큰어머니께서 하시는 횟집인줄은..
예전에 살던 집앞에 있는 횟집이라면서 ㅎㅎ
산낙지랑 산오징어가 서비스....
자꾸 뭐 더 먹고싶은거 없냐고 ㅎㅎ 배가 터지기 직전
새우튀김이랑 물회도 주셔서 배가 결국 터짐...
소주도 2병이나 더 주시고 ㅎㅎ
배가 터지는 하루였다.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