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봉준호의 진실은 언제나 심연 속에 있다 (3) 完
평소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좋아해 정말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무의미의 의미를 향한 변주라는 말이 와닿네요. 게다가 글 끝의 잉여의 세계와 연결지어 말씀하신 문장에서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끝끝내 발걸음을 옮겨야 할 힘을 얹어주시는 느낌입니다.
평소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제 자신에게 아쉬움을 넘어 속상할 정도로 좋은 글이었습니다. Hive account@pistol4747님의 글을 모두 정주행 해야겠어요!
RE: 봉준호의 진실은 언제나 심연 속에 있다 (3)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