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北思者]靜觀其變
觀光이 바로 觀國之光에서 왔죠. Hive account@peterchung님이 제 뜻을 더 풍부하게 표현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회근 선생은 저도 좋아하는 학자 중 한 분이죠. 중국에서는 선생의 작품이 인기도서인데 한국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중화민족주의에 앞서 '우리 철학은 무엇인가'는 항상 저를 괴롭히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RE: [北思者]靜觀其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