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간자체로 바꾼 역사적 맥락은 잘 모르겠지만, 편리성을 추구하다가 문자 자체에서 오는 맛을 잃어버린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시대의 흐름이었겠지요. 易의 20번째 觀卦가 생각나네요. 觀國之光, 계속 업데이트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남회근 선생을 아주 좋아합니다. 중화민족주의 성향만 약간 걷어 내셨으면 좋았을터인데...
중국이 간자체로 바꾼 역사적 맥락은 잘 모르겠지만, 편리성을 추구하다가 문자 자체에서 오는 맛을 잃어버린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시대의 흐름이었겠지요. 易의 20번째 觀卦가 생각나네요. 觀國之光, 계속 업데이트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남회근 선생을 아주 좋아합니다. 중화민족주의 성향만 약간 걷어 내셨으면 좋았을터인데...
RE: [北思者]靜觀其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