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전 아침 8시에 출발해서 1시간 40분만에 가평 진입했습니다~ (빠름빠름) 여유가 생겨 평소 가던 길 말고 구불구불 다른 길로 돌아가는 중인데요, 옆에 보이는 호명 호수가 꽁꽁 얼었더라구요!
잠시 차를 세우고 내려서 얼음호수를 구경했어요
파노라마로도 한 번 찍어봤음. 백만년만에 한 번 찍어보는 파노라마. 여기서 스케이트 탈 수 있을까요?ㅎㅎ
이곳에서 약 20분 정도만 더 가면 가평에서 유명한 쁘띠프랑스가 있어요.
계획된 루트가 아니어서 입장은 패스. 외국 관광객들이 단체버스타고 우르르 들어오네요. 한국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해서 관광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고 엄마항 재잘재잘.(엄마가 별그대를 참 좋아하셨거든요)
가평하면 남이섬, 자라섬도 유명하죠~
자라섬 페스티벌 가고 싶었던 그 마음 떠올리며 스쳐지나가는 자라섬입니다.. (너무 순식간이라 사진따위는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왔더니 배가 고픕니다. 조금 일찍 점심 먹으러 갈 것 같아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다 춘천이 고향이신 춘천러(ㅋㅋㅋ) 아밋슈가 진짜 춘천 막국수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진짜 맛있어요+_+
요즘 커뮤니티 활동을 안해서 마땅히 사용할 태그가 없네요. 편하게 쓸 수 있는 태그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