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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밋슈٩(ˊᗜˋ*)
@imys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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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당신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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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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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kr
2018-10-29 15:12
너를 응원하는 이야기.
코코카피탄, IS IT TOMORROW YET? 대림미술관 4F 하루하루 바쁘고 정신없는 지금과 이 길을 따라가면 목적지가 보일까 알 수 없어 더욱 고되고 지쳐가는 스물네 시간의 하루, 일곱 날의 일주일. 종종 걱정도 되겠지. 고민이 많겠지. 담담하게 내뱉는 단어 사이에 한숨이 느껴져.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믿는 모습 그 순간의 기억이 지금의 그런 너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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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metoo
2018-03-06 14:59
불어라 #미투 의 바람
극을 접하고 꿈꿔왔던 한 사람으로서 요즘 한창 이슈인 미투 운동을 바라보며 생각이 많아진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극에 대한 갈망으로 예대 입시를 겪으면서 그들의 작품을 매일같이 접했다. 주옥같은 작품을 읽고 분석하고 또 읽고 쓸때마다 동경은 커져갔고 연극계의 거장 오태석, 이윤택 언급만 해도 모두들 감탄하며 존경해 마지않는 인물들이었다. 연극과든 연출과든 극작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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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kr
2018-02-19 14:15
춘천의 막국수+빈대떡 맛집! 추천해드릴게요(❛˓◞˂̵✧
님들 안녕~ 연휴가 끝나고 다시 월요일이었는데 그 월요일도 지나가네요. 춘천의 맛집을 연휴중에 추천해드리려 했는데 늦었어요. 시간은 너무나 빠르고 저는 역시나 게을렀어요:D 춘천 막국수 춘천하면 떠오르는 음식. 닭갈비, 막국수, 빈대떡! 그중에 오늘은 막국수와 빈대떡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상호 : 원조남부막국수 주소 : 강원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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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kr
2018-02-15 01: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춘천이에요
안녕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전 아침 8시에 출발해서 1시간 40분만에 가평 진입했습니다~ (빠름빠름) 여유가 생겨 평소 가던 길 말고 구불구불 다른 길로 돌아가는 중인데요, 옆에 보이는 호명 호수가 꽁꽁 얼었더라구요! 잠시 차를 세우고 내려서 얼음호수를 구경했어요 파노라마로도 한 번 찍어봤음. 백만년만에 한 번 찍어보는 파노라마. 여기서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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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kr
2018-02-12 14:56
오늘도 음주하는 아밋슈 포스팅:p
안녕 님들! 요샌 쉬는 틈이 생길때마다 술만 마시는 것 같습니다. 알코올만이 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늦은 저녁 알딸딸하게 술기운이 오른 채 침대 위에 쓰러지면 얼마나 꿀잠자게요~ 다음 날 눈 팅팅 붓고 잠이 잘 안깨는 상태는 옵션이지요😉 1차 : 숯불닭갈비와 쏘맥 수지에서 맛집이라는 숯불 닭갈비를 먹으러 가서 가볍게 소맥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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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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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23:48
허니히바의 이벤트 당첨 선물 인증샷
안녕하세요 님들:) 얼마전 히바히바 @honeythegreat 가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에서 덜컥 당첨이 되어 자랑 겸 인증샷을 남겨요~ 이벤트 당첨 선물은 미세먼지 마스크였어요:) 입춘이 지나 슬슬 날씨가 풀리려고 하는데 황사와 미세먼지도 같이 온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까운 와중에 참 좋은 선물이죠! 생각지도 못해서 더 고맙고 기쁩니다:> 뷰티스티커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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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04 15:15
강남역 피제리아 호가든 600cc의 위엄
간만에 주말다운 주말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녁에 고르곤졸라 피자를 먹고 싶어서 찾아간 피제리아 입니다 강남역 9번 출구 메가박스 쪽에 있어요 바로 옆에 미즈 컨테이너는 몇 번 가봤었지만 피제리아는 처음이었는데요 막상 들어가보니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넓은 내부와 인테리어부터 브금에 힙한 직원들까지! 이런 분위기에 맥주 한 잔 정도는 마셔줘야겠다~ 마침 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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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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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4:02
강남역을 지나가는 중 :>
밋업 파하는 11시에 딱 강남 지나가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웃프다 집에가서 혼자 마셔야겠네요 다들 재밌었겠죠 부럽지않아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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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15:24
블러드문 보다 중요한 귀가
친구들 단톡방에서 슈퍼문과 블러드문 개기월식 소식을 듣고는, 그렇구나- 나도 밤하늘 올려다보는거 참 좋아하는데 블루문이든 블러드문이든 달 본지도 오래됐네 라며 지하철에서 내려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무심코 쳐다본 하늘에 달이 빨갛다. 손바닥에 스마트폰을 내려다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혼자 카메라를 하늘로 올려 사진을 찍어보....! 버스다! 저거 빨리타야 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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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3:49
속상한 날이었어요
그 날은 일하기가 정말 싫었나봐요. 누가봐도 엉망으로 디자인 해놓고 넘긴 일이 결국 오늘 민원으로 들어와서 한바탕 난리. (가 났었나봐요 듣기로는.) 심지어 바쁜 스케줄로 자체 검수했던 건이라 팀장님은 보고 받은게 없으니 여러모로 당황스러우셨겠고.. 저는 상황을 전달받고 나락으로 떨어졌어요. 사람이 살면서 실수할 수도 있고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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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14:11
니가 부럽다
베란다의 공기가 차가워 질 즈음부터 슬슬 내 방을 드나드는 횟수가 늘어나더니 이제는 내가 없는 침대 위로 올라와 너무도 당당하게 이불까지 차지해버리는 너. 퇴근하고 방으로 들어와보면 이불 속이 불룩 튀어나와있는데 이때 깜빡하고 아무렇게나 가방이나 옷가지를 던져 놓으면 자기 안에 있다고 “냐앙~” 소리낸다. 오늘도 내가 없는 침대 위에서 따뜻하게 잘 잤니?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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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3:35
퇴근하는 버스인데
앞좌석에 앉은 남자의 뒷통수가 뒤로 젖혀져서 머리카락이 제 핸드폰에 닿을 것 같아요. 입을 벌리고 크엉크엉 코를 골고 있어요. 이 사람도 많이 피곤했나봐요.. 하긴 이 시간에 귀가라니 뭘했든 피곤했을 것 같아요. 보고 있자니 제가 다 아프구요. 괜한 동질감에 마음이 짠해요. 오늘은 머리도 하고 멋도 내봤는데 그래봤자 현실은 핵야근 후 막차행~ 아하하.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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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3:33
잘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님들. 약 두 달 전 달다구리 포스팅을 끝으로 소리소문없이 숨어버렸다가 이제서야 근황을 전합니다. 저는 머리카락을 까맣게 물들이고 지난해부터 각종 스트레스로 심하게 몸이 아팠다가 조금 나아지려니까 올해들어 단 한 번도 칼퇴를 해본적이 없는 주 6일 근무, 회사의 노예, 과로사 직전인 아밋슈입니다. (아직 살아있으니 동정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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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15:58
초코가 달콤한 시간 먹기 (feat.@girina79)
최근 몸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었습니다. 여기저기 아픈데도 많고 바쁘고 힘들고 체력이 달리기 시작하고😐 한참 좋지 못했을때 @girina79 오빠가 당 충전 하라며 선물해준 기프티콘으로 오늘 달다구리 섭취를 했습니다. 금요일 꿀 연차로 초저녁부터 케익 사수함😝 경건하게 케이스를 오픈합니다. 기쁨의 세레모니 인증샷 찍으려다 흔들리고.. 단호하게 패스 두근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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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15:09
할로윈 데이 광대 아밋슈 사진 대방출!🎃🎃
안녕! 하루하루 너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벌써 지난 주말의 일이지만 저는 할로윈 데이 파티를 했어요 제작년, 그러니까 그게 벌써 2015년이었네요. 얼굴에 상처 하나 크게 내고 이태원 거리를 돌아다녔었죠. (다시 보니 넘나 허접해보이지만 당시 만족스러웠던 기억.) 그런데 너무 추웠어요 춥고 힘들고 가방은 무겁고 (화장도구 챙겨오느라) 옷도 두꺼운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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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14:58
[다이어트?] 수요일이라니... 벌써 수요일이라니!
그리고 이제 곧 목요일.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아침 : 흰우유 150ml, 스니커즈 1개, 사과 1쪽 간식 : 금화 초콜릿 1개, 델큐브 치즈 2개, 귤 1개 점심 : 쭈꾸미 삼겹 도시락, 스트링 치즈 1개 간식 : 금화 초콜릿 2개, 귤 3개 저녁 : 맥날 슈비버거, 콜라 조금, 감튀 조금, 예감 1봉지 어지럼증을 난생 처음 느껴봤는데 코끼리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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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41
[다이어트] 화요일 식단 + 또 염색한 후기
아밋슈는 오늘 폭발합니다 스트레스 폭발!! 당떨어져서 혼났습니다 여러가지 크고 작은 스트레스ㅠㅠ 하지만 퇴근할때는 다 내려놓고 해야해요 정신건강을 지켜내자 으짜으짜! 아침 : 홍시 1개, 델큐브 치즈 2개 점심 : 닭가슴살 곤드레밥,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간식 : 금화 초콜릿 2개, 에너지바 1개 저녁 : 맛밤 80g 케어 예약날이라 저녁을 제대로 못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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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4:16
[다이어트] 주말 식단 + 월요일 식단
주말은 말 그대로 망한 식단이었습니다.😐 < 토요일 먹은 것 (이젠 식단이라고 하기도 양심에 찔림) > 아침 : 초코하임 2봉지, 카카오닙스차 1통, 원두커피 1잔 오전부터 미팅하면서 과자로 아침을 떼움. 카카오닙스차라고 편의점에 신상 음료수가 나왔더라구요. 정말 카카오닙스 우린 맛이 났습니다ㅎㅎㅎ 점심 : 라멘 1그릇 / 후식 : 베라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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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15:59
[다이어트] 금요일 식단 (=망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식단 말아먹은 아밋슈 나란 놈... 😂😂😂😂 아침 : 썬업주스 토마토 1/2, 델큐브 치즈 2개, 고구마 1/2개 간식 : 귤 1개, 풍선껌 1개 점심 : (식전) 치즈김밥 6개, 치킨가라아게 3조각, 콜라 1종이컵 잔 (식후) 간식 : 동전 초콜릿 2개 저녁 : (식전) 고구마 1/2개, 누텔라잼 1스푼 (식후) 야식 : 라이스 치킨치킨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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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s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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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5:14
소소한 홍대 밋업 / 다이어트 재개
안녕 아밋슈에요 :) 급 만남의 기쁨을 나누고 왔습니다~ 기리나 언니와 마니의 포스팅에서 저를 미리 만나신 분도 계시죠ㅎㅎ 마니와 마니의 친구, 기린아님 비밀이라고 쓰고 송이님이라고 읽는 그 분까지^^ 다들 밋업때 뵈었던 얼굴들이라 반가웠어요! 새삼 스팀잇으로 만난 인연이라는게 정말 신기하고도 감사합니다 🙏🏻 발이 그닥 넓지 않은 타입인 저같은 사람이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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