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조금만 가면 고기리라고 계곡으로 유명한 유원지가 나와요.
사람도 별로 없었고 여유로웠던 토요일 오후 고기리의 카페 노빌리타에서 찍은 사진을 풀어볼게요:D
한산한산 주차장을 지나 정문
테라스도 잘 되어 있어요~ 흔들 의자도 있고!
메뉴는 이렇게~ 여기 커피가 그렇게 맛있다네요
하지만 난 빙수를 나눠 먹겠다.. 뽀얗게 올라온 크레마에 침이 넘어갔지만 커피는 한 입도 안마심ㅠㅠ
여기는 가구나 소품도 같이 판매하더라구요.
사장님께서 혼자 가구도 제작하시고 커피도 내리시고 카페 관리를 손수 다 하신대요.
우리는 이 자리에!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장식이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테이블도 다 손수 제작하신거라고...! 둘 곳은 없지만 하나 갖고 싶었음ㅋㅋ
앉아서 설정샷도 찍어보고
야외로 나가봤는데 고추밭도 있고~ 주위에 텃밭을 관리하시는듯
조금만 나가면
바로 앞에 이런 계곡이 흐릅니다..! 주말이라 놀러온 팀도 있고 옆 족구장에서 족구하는 아재분들도 발견ㅎㅎ
냥이 울음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정원에서 낮잠 즐기고 있던 냥이들:D
저녁은 족발을 먹었다는 후문ㅋㅋㅋㅋ 간만에 포식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