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초초보 후추입니다.
요즘 여름이라 입맛 딱 떨어지고 모든게 귀찮을때
이 귀찮음을 이겨내고 저를 불러낸 음식이 있는데 그 이름은 분짜에요
여기저기 지점이 많은데 저는 종각역 근처에 자주 가는편입니다...
위치는 다이소 뒤인가 그래요
이놈이 그 위험한 분짜입니다..
보끔밥과 함께...
보끔밥은 글쎄요 제가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그냥 그래요
분짜에 비하면 넘나 평범한 그런맛...
이거슨 쌀국수와 함께... 추천하는 조합은 쌀국수와 분짜 먹는조합이에요
쌀국수에 빨간 고추 한 4조각( 생각보다 매워요!) 넣고 휘휘 젓은다음 먹는 그 맛이 또 끝내주거든요!
쌀국수 매니아급으로 자주먹는편인데 여기 쌀국수도 맛있어요
리틀파파포에 견줄만한 맛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 사진올리면서 침이 줄줄...
저는 전생에 동남아인이였나.. 왜케 맛잇는거죠? ;ㅅ;
최근 입맛이 떨어진줄 알고 살빠질것을 기대했다가
에머이 두번 갔다와서 살+2를 획득하고 왔습니다 ㅜㅜ
이제 에머이가 먼곳으로 이사가서 자주 갈진 의문이지만
입맛 잃어버리신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