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오전 gx프로그램 참석차 운동을 갔어요
잠자던 몸을 깨우기위해 온몸을 흔들어 주었지요
살짝 시간이 남기에 허리도 한번 ~
어딜 가든 성격상 맨 앞자리를 잡는데 여기만은 아닙니다
맨 뒤에서도 문쪽에 자리를 잡지요
정말 운동은 따라하기 쉽지않아요
이번 달들어 스텝박스 첫 수업이라며 강도를 세게는 하지않겠다하시던데 숨이 턱에 차고 땀이 비 오듯이 마구 흐르네요
고개를 흔드는대로 땀이 흐르며 날아갑니다
에고 40분이 어찌 지나갔는지 너무 힘이 드네요
물을 마시고 조금 쉬었답니다
싸이클을 타니 열린 땀구멍에서 또 땀이 나네요
오늘은 걷기 생략입니다
15키로 안 밖 10회씩 3셋트 간신히 끝냈어요
힘들어도 복근운동은 해야지요
15회씩 3셋트 했어요
운동 끝입니다~
지금요
샤워도 못하고 늘어져서 포스팅 중입니다
기운내서 아자아자 ~~
해피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