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emit.com/kr/@gopaxkr/3xrhg8
투표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시부생신 점심식사를 하기로 한 날이라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랑인 사전투표를 했기에 조금 여유가 있나보네요
권리를 찾자~
더 자고싶다는 딸램을 깨워서 투표하러 갑니다
두번째하는 투표라네요
좀 이른 시간인가요~
줄을 서 있지않아 다행입니다
투표를 하는 것도 어리버리~
어쩜 이리 생각이 나지않는지 ㅠㅠ
한번 찍어서 넣고 또 찍어서 넣고 ~
검지와 중지에도 콕콕~
"엄마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