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입니다
울타리에 심은 해바라기가 잘 자라고 있어요
오늘 할일은 물주기 농약주기 깻잎따기이고
기타등등으로 풀뽑기^^
깻잎을 따야 할 밭입니다
몇주전에 한번 땄기에 오늘은 양이 많지 않을듯하네요
계절이 알려주듯이 잎이 자라지 않아
너무작아서 딸것을 찾아 헤매게 하더군요
시엄닌 실로 묶기를 원하시는데 큰일이네요
작기도 하지만 벌레가 펑펑 구멍을 뚫어 놨어요
간신히 한바구니는 될거 같아요
실로 묶어서 가져다 드릴 시간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늦은 아침을 먹고 외출준비합니다
고추 말려준 초딩친구가 오기로 했거든요
둘이 강화로 나들이 갈려고요
예쁜 가을 추억 하나 만들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