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의 봄입니다
풀 뽑기에 지칠때쯤이면 여기저기 꽃이 피어 즐거움을 준답니다
여섯번째화단은 집밖이라 잊을때가 있어 다른 화단보다 손이 덜 가게 되더군요
지난 해엔 꽃잔디가 만개해서 흙이 안 보였는데 지난 겨울에 얼었는지 회복이 더디네요
꽃이 많이 줄기는 했어도 예쁘네요
지나가던 승용차 한 대가 서더니 예쁜 아짐이
"집이 너무 예쁘네요"
하며 눈을 맞추고 웃더군요
그 한 마디에 힘이 나고 콧노래가 ~
시골집의 봄입니다
풀 뽑기에 지칠때쯤이면 여기저기 꽃이 피어 즐거움을 준답니다
여섯번째화단은 집밖이라 잊을때가 있어 다른 화단보다 손이 덜 가게 되더군요
지난 해엔 꽃잔디가 만개해서 흙이 안 보였는데 지난 겨울에 얼었는지 회복이 더디네요
꽃이 많이 줄기는 했어도 예쁘네요
지나가던 승용차 한 대가 서더니 예쁜 아짐이
"집이 너무 예쁘네요"
하며 눈을 맞추고 웃더군요
그 한 마디에 힘이 나고 콧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