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로 2박 3일 여행 다녀온 언니가 초코렛 좋아하는 울딸램을 위해 사왔어요
인터넷에서 핫하다기에 물어 물어 찾아갔다네요
수제 초코렛으로 맛은 좋은데 좀 비싸다는 후기가 많아도
맛을 보자는 생각으로 찾아 갔는데
결정적으로 사장님이 불친절해서 작은 걸로 사왔다네요
어떻게 불친절 할수가 있는지 지금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아침에 딸램이 녹차맛을 먹어보곤
일본 초코렛 로이즈보다 더 진한 맛인데 조금은 터텁한 듯 한데 나쁘지 않다 합니다
다크로 먹어 봤는데 두개는 못 먹겠더군요
언니 덕분에 새로운 초코렛 맛 보았답니다
날이 추워지고 주위가 삭막해지기 시작하니 꽃이 보고 싶네요
점심식사후 바로 옆에 있는 화원엘 들렸어요
이곳에서도 마음에 들어오는 꽃이 없어 눈도장만 찍고 왔어요
추운 겨울은 화분이 아니고 꽃다발을 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