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무박으로 소매물도 출발합니다
친한 동생이 다니는 산악회에서 가는데 자리가 있다기에 얼른 접수했답니다
빨간날은 시골집에 풀 뽑을테니 랑이도 등을 밀며 다녀오라네요
월욜 밤^^ 시간이 안 가더군요
12시에 출발해서 버스가 있는 곳에 모여 새벽 1시에 한 대 출발입니다
44명 만차입니다
출발하면서부터 목베개하고 잠을 청합니다
비몽사몽^^
새벽 3시 죽암휴게소 도착입니다
단잠이 들었는데 ~
잠시 쉬었다 출발입니다
새벽 5시 고성공룡 휴게소 도착입니다
그리곤 잠이 깨어 창밖을 내다봅니다
무박이 처음이라 어리버리합니다
https://steemit.com/kr/@jhy2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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