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당연함의 이면에 있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나무라고 대를 이어 하늘로 팔을 치켜들고 서있어야 하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을지도
오늘은 나무에게 팔을 내리고 편히 쉬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