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세상에 해야할 것, 알아야할 것, 읽어야 할 것이 정말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SMT에 관련해서도 알아야할 것이 많은데요.
SMT프로젝트 중에 요즘 핫한, 스팀헌트에
스팀파워를 임대해주고 Airdrop으로 받을 예정인 헌트코인을 확인해보는
것에 대해서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님의 스팀잇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어드랍 이 글을 읽고
1,000스파를 임대하였고, 이틀 전에는 1,000스파를 더 임대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스팀헌트 계정에 스파를 임대할 때는, 스팀헌트님의 kr커뮤니티에 도와달라는 글에
SMT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스파임대를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성공적인 SMT의 시작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140만 파워!!)
우선은 스팀헌트 홈페이지에서 지갑을 한번 확인해 보죠.
에어드랍되는 헌트토큰, 스팀헌트에서 확인하기
스팀헌트를 스팀잇과 연동해놓으신 분들은
https://steemhunt.com/ 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자신의 프로필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한 뒤 나타난 검은 메뉴에서 Wallet 을 누르면,
아직은 에어드랍을 한지 3주차 밖에 되지 않아서 창이 길지는 않습니다.
저는 스파를 임대해주고, 받은 헌트토큰이 4,644 토큰이군요.
님의 글, 스팀헌트코인 가치 폭등(나의 예상을 뛰어 넘는 성공을 축하하며) 을 읽어보면,
스팀이 2.38$ 일 때, 헌트코인 생산가치가 27원이니,
저는 에어드랍으로 대략 125,000원의 가치를 가진 토큰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하루에 9만 헌트토큰이 스파 임대자들에게 지급되는데, 위의 금액이 맞는지 모르겠네요.SMT에 대해 느낀점
이렇게 에어드랍되는 토큰 수치를 보고 나니, 이런 것이 SMT가 아닌가 느끼게 되었습니다.
SMT라는 것이 이렇게 자신들이 하려는 것에 토큰을 나눠주는데
그 것의 기반은 스팀파워라는 것이, 해보기 전에는 확실히 안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스파도 임대해 보고, 에어드랍된다는 토큰도 수치로 이렇게 확인해보니,
SMT라는 것이, 커뮤니티나 다양한 비지니스들이 자신들의 이름으로 토큰을 나눠주며,
자신들의 스팀파워가 클 때, 그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스팀에 정말 큰 활력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합니다.
하려는 비지니스에도 사람들이 모일 것이고, 그 활력이 스팀에도 들어오는 것입니다.
다양한 비지니스와 커뮤니티가 SMT로 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SMT에 대해 이렇게 하나 알아가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네요ㅎㅎ
(베트남은 이제 밤 11시입니다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