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지역은 수도물에 석회질이 매우 많아 스파클링 같은 회사에서 배달하는 20 lt 물을 마시곤 하지요, 일회용품 가격이 쎈 나라이다 보니 작은 페트병물은 매우 가격이 비싸요...
미국같은 선진국에선 일회용품이 매우 저렴하다보니 가정에서 일회용 접시 종이컵 등 사용은 물론, 500 ml 페트병 물을 외출용이 아니라 집에서 손쉽게 마시는게 매우 편리해 보였어요. 그런데 얼마 지내다보니 쓰레기 양이 저희집과 다르게 엄청난걸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어쩌다보니 우리는 편리함의 댓가를 자연의 희생으로 치르는 현실을 살고있네요...
수질검사도 하시고 정수기도 들이시는게 참 보기좋습니다...
RE: 마실 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