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Joey Park입니다. 5일 전에 림포(Lympo)앱과 함께 관악산 등산 중입니다 😍 60,000 스팀 파워로 100% 보팅 🤗 글을 작성했었는데요.

막상 정상에 도착하니 관악산 변두리의 호암산이었습니다. 저의 착각이였네요 😅 여튼 해발 360미터의 호암산 정상까지 올라가게 만드는 힘이 림포 앱에 있는 것 같습니다.
6년 만에 등산한 것 같아요. 이 힘이 어디서 나온 걸까요..? 🙄
제가 2년 전에 처음으로 스팀을 접하고 열정에 타올랐던 감정을 가지게 한 2번째 블록체인 앱인 것 같습니다. 스팀 밖에서 이런 훌륭한 운동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시야가 넓어진 느낌입니다.
앱의 뛰어난 UI/UX와 유튜브 림포 소개 영상을 보고 건강 앱 분야에서 확실히 선두 주자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광고가 아닌 진심)

하산하면서 관악산의 깨끗한 물도 촬영해봤어요. 보기만해도 물맛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물고기도 여러 마리 보이더라구요.

물가 근처의 까마귀(?)도 촬영해봤습니다. 까마귀가 주변에 많았는데, 너무 늠름해서 이 한 마리만 접사로 촬영했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는 두 분이 생각나네요 😂

짧막하게 림포 소개드리면 이전 글에서도 설명드렸다시피 그렇게 큰 보상은 아니지만, 매일 여러 가지 작은 퀘스트가 주어지는데요. (1km 걷기, 0.5km 걷기 등) 데일리 퀘스트를 통해서 달성하면 림포 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겔럭시 워치 스포츠 받으려고 열심히 운동 중!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있구요. 초대 링크로 가입하시면 보팅해드려요!
저를 6년만에 산 정상으로 이끈 힘이 궁금하시다구요? 직접 이용해보시면 본인도 모르게 운동하게 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