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신논현 근처에 자주 가는데요.
애매한 시간에 꼭 배가 고프더라구요.. 11시.. 3시... 악마의 시간이에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으니 저때 식사를 해도 좀 이른 점심을 먹거나 늦게 저녁을 먹어도 아무 상관 없지만)
어쨌든! 그래서 신논현쪽의 브런치카페를 찾다가 가게 된 곳이에요:)
올리버브라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운사로1길 4 2층
신논현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시면 카페베네 옆 건물이에요^^
초딩인 저의 소시지 에그와 배가 많이 고픈 친구는 샌드위치로 골랐어용^^
사실 미트파이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녁 약속이 있었기에 양심이 있어서 소시지와 에그를..ㅋㅋㅋㅋㅋ
심플하고 깔끔한 플레이팅과 맛이에요^^
카페도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또다시 슬슬 배가 고파지지만 포스팅을 하며 대리만족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