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인생 최초가 몇 가지 있습니다.
시작은 일주일 전의 이 글입니다.
[긴급 제안] 라오스에 스티미언의 힘을 모아 기부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7일이 지났습니다...
첫째, 개인적으로 스팀잇을 시작한 이래 최고의 수입이 발생했습니다.
액수로는 4.090 스팀에, 2.181 스팀달러, 5.736 스파가 들어왔습니다.
4.090스팀을 4.743스달로 전환해서 6.924 스달.
둘째, 스팀잇 다른 유저분께 제 인생에 가장 많은 스달을 송금해봤습니다.
6.924 스달에 한 주치 제가 따로 모은 4.089스달을 더해 11.013 스달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1.013 스달을님께 송금했습니다.
셋째, 스팀 수익으로 처음으로 기부를 해봤습니다.
님은 태국에서 라오스 수재민을 위한 기부를 해주실 겁니다.
결과적으로 이 기부는 제 개인이 아닌 많은 스티미언들이 모아준 성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많은 액수는 아니고, 제가 스파도 약하고 해서, 작은 액수입니다. 그러나 첫 걸음을 걸어봤다는 거, 누군가에게 물 한 병이라도 가져다줄 기부를 했다는 거에 기분이 좋습니다.
기부 플랫폼으로 스팀의 가능성
사실 개인적으로는 더 큰 기부 캠페인도 해봤습니다. 캠페인을 해보면 생기는 자잘한 문제 중에 하나는 속도입니다. 현장이 멀수록 릴레이하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둘째는 중간 수수료입니다. 이해는 하지만 여러 자선단체를 거칠수록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 가는 액수는 줄어들지요. 스팀잇 또는 블록체인은, 신뢰할 파트너가 있다면, 그 단계와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한 스티미언의 제안에 업보트와 리스팀을 해주신 여러 KR 스티미언 여러분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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