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준벅입니다 ㅎㅎ
오늘은 삼시세끼 어촌편에 나온 아보카도밥을 점심으로 만들어먹어봤습니다.
집에 아보카도가 생겨서 머해먹을까 생각하다가 삼시세끼에서 에릭이 만든 아보카도밥이 생각났어요 ~
아보카도밥은 계란밥에 아보카도만 들어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원래 날치알, 명란젓이 들어가면 더 맛있지만 집에 찾아보니깐 비슷한 느낌이 없어서 그냥 계란밥처럼 먹었습니다 :D
아보카도
멕시코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입니다. 퓨전 음식의 열풍과 함께 요리를 장식하거나 소스의 재료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백과)
아보카도는 부드러운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만큼, 자연에서 온 버터라고 합니다.
플레이팅을 맛스럽게 하고 싶었지만 김을 쏟아버렸네요 ;;
만드는 방법은 계란밥에 아보카도만 들어갔습니다. 추가로 명란젓, 날치알, 참치등을 넣어드시면 더욱맛있습니다. 삼시세끼에서 에릭은 날치알을 추가하였습니다. 아보카도가 덜익은 느낌이 있어서 쓱쓱 비벼지지는 않았지만 아보카도맛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보카도를 살짝 더 익혀서 밥에 쓱쓱 잘 비벼지도록 하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먹던 계란밥과 다르게 고소함이 더 추가된 맛입니다 버터와는 다른 고소함의 맛입니다.
한끼 잘먹었습니다 :D
벌써 목요일입니다. 다들 힘힘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