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면서 시작했던 퍼포먼스미술!
깔끔쟁이라서 처음에는 소심하게 만지더니 지금은 엄청 좋아하고 신나하는 퍼포먼스미술이에요~
수요일마다 가는데 이날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선 잘못하는 물감놀이,
대형비눗방울도 만들어보구요
먹물로 신나게 놀아도보구요~
이날 묻은 먹물은 안지워지고 있다는...ㅎㅎ
미꾸라지도 잡고, 겸사겸사 물놀이까지 ㅎㅎ
이날은 별자리에 관해 수업했던것같네요~
모래놀이도 여기선 실컷할수있구요,
맛있는 핫케이크와 바나나슬러쉬만들어서 먹기도 하구요
확실히 처음보다 대범해지고, 이 수업을 즐길수있게 된것같아요.
지금의 고민은 이수업을 계속할지,
아님 소근육을 길러줘야할지 고민이네요.
연필. 색연필.크레파스 등..
잡는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