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9 - 낯선 이의 그림자.
체한 숨이란 무엇일까요. 그 사람 그림자가 나에게 스치운다는 것은 또 무엇일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쓸쓸하고 조금 우울하네요. 세상을 비웃는 나와 세상에 체한 누군가의 스치움.
RE: 시#9 - 낯선 이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