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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코치
@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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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 시 /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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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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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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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4:45
성장판 습관반 8편의 글을 마치며
과연 7주간 7편의 글을 제대로 썼을까 반성합니다.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애초에 스팀잇에서 1일 1포스팅을 하자는 새해의 목표는 사라져 버린 지금, 1주일에 글 1편을 마음 먹고 쓰는 것조차 버겁습니다. 지금까지 올렸던 7편의 글을 살피니 NLP를 소개하는 글이 5편, 타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이 2편입니다. 모든 글의 관통어는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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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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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4:03
[타로 이벤트] 타로로 희망을 찾아드립니다 #2
재능기부! 타로 봐드립니다. 당연히 무료이구요. 보팅도 받지 않겠습니다! 재능을 기부하여 여러분께 희망을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이벤트의 목표입니다. 1대1 카톡방에서 진행됩니다~^^ 그저께 스팀잇에 처음으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7분 중 5분께서 저와 타로를 하면서 마음을 들여다보고, 정리하고, 내려놓는 데에 도움을 받으셨다는 말을 듣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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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kr
2018-03-03 13:37
[타로 이벤트!!] 타로로 희망을 찾아드립니다 #1
재능기부! 타로 봐드립니다. 당연히 무료이구요. 보팅도 받지 않겠습니다! 재능을 기부하여 여러분께 희망을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이벤트의 목표입니다. 카톡 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고, 오픈채팅방 참여해주시길 ^^! <프로젝트 : 희망을 찾아서>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타로카드를 통해 희망을 찾고 나누는 비영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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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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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3:48
산산조각난 삶을 다독여주세요 [NLP ESSAY #18]
나의 삶은 영원히 평화롭고 안전하길 바랍니다. 나의 삶만은 장밋빛, 황금빛이길 바랍니다. 그러나 삶은 고해이며, 상실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친구의 이사, 부모님의 노화, 연인과의 이별, 나의 투병, 자식의 실패. 헤아릴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시련이 우리 삶을 수 놓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삶이 쉽게, 쉽게 가기만을 바랄까요. 산산조각 나버릴 수도 있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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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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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4:02
매일 밤 당신을 편히 재워줄 평화의 의식, 데일리 리추얼. [NLP Essay #18]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밤이 있습니다 소리를 질러 대고 싶고, 하염없이 울고 싶고, 마구마구 달리고 싶은 그런 밤. 나도 모르게 분노가 끓어 오르는 밤에는 소위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것도 어렵습니다. 화가 나를 집어삼키려 하는 것이죠. 찾게 되는 건, 4캔 들이 10000원 어치 편의점 맥주, 아니면 소주? 그리고 행운이 따른다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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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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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7:55
Job 뉴스 [하루에 시 하나]
40억 인류의 Job이 될 수 없다면요. Job은 Job대로 두고 잠시 밖으로 나가서 나뭇잎 사이로 내리쬐는 햇볕을 따스하게 느껴볼까요? 회색 구름 사이로 비치는 달빛을 황홀하게 들어볼까요? Job에서 잠시 빠져 나와 순간을 여유로이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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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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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13:18
사주팔자로 5분만에 내 성향 알기! 나는 무슨 일주? (5분도 안 걸립니다.)
오렌지 코치 (@juprilen) 입니다. 5분 만에 사주팔자를 볼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도 무료로 말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해서 좋은 것이 이런 것이죠. 널려 있는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자신의 성향을 파악해가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준비물 - 자신의 생년월일시 양력이든 음력이든 무관합니다 예) 양력 1995. 2.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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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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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04:48
기도 [하루에 시 하나]
삶의 흐름을 기도에 녹여 종이 한 폭에 담은 시. 한 줄, 한 줄이 버릴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처 없는 나의 여정에 따스한 희망의 불빛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게 하소서 여러분 마음에 담긴 문장은 무엇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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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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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5:22
그대 앞에 봄이 있다 [하루에 시 하나]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기대와 달리 펼쳐지는 삶과 사랑의 현상에 한없이 야속한 때에는 잠시 낮은 곳으로 가서 낮게 낮게 머무르기. 그렇게 머무르면 어느새, 꽃 필 차례가 성큼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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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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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3:19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하루에 시 하나]
어느 사람이든지 그 자체로서 온전한 섬은 아니에요. 혼자라고 느낄 때, 휴대전화를 꺼내어 전화해봐요 엄마, 밥 먹었어요? 아빠, 별일 없으시죠? 친구야, 잘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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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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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1:21
반추와 불안에 날리는 카운터 펀치! 생각엔 생각으로. [NLP Essay #17]
그 때 그 일만 아니었으면 지금은 좀 달랐을까? 앞으로는 어쩌면 좋지? 막막하네. 어? 카톡 와있네. 뭐지? 오, 영화 보러 가자고? 좋지!! 과거와 미래의 덫에 걸리다 반추 : 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음미하거나 생각함. '그때 그것만 안 했으면 안 이랬을 텐데.' '그때로만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불안 : 마음이 편하지 아니하고 조마조마함.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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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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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9:50
솔직하게 말해? 피드백! [NLP 에세이 16일차 by. Juliv]
안녕하세요? Juliv 입니다! 어제는 질문의 위력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상대방에게 경험을 되살리는 기회를 선물하는 효과가 있었죠? 오늘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의 힘, 이른바 피드백을 소개하겠습니다. 피드백의 정의? 피드백? 환류 효과라고 번역되지 않나요? 어떤 행위의 결과를 평가하고 다음 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과정? 네, 이러한 정의도 모두 일리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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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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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6:01
[Julivuons : 일일일시 필사 3일차] 귀천 - 천상병
동백림 사건에 연루되어 3개월간 중앙정보부에서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받은 끝에 그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됩니다. 후유증으로 대소변을 가릴 수 없게 되어 기저귀를 차게 되었고, 정신마저도 온전치 않게 됩니다. 간경화로 인하여 세상을 하직할 무렵 그는 세상에 선물을 납깁니다, <귀천>. "아름다운 이 세상을 소풍하고 이제 하늘로 돌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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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venti
2018-01-29 05:04
추억을 팔아요 / 가족 여행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완도로 갔던 날입니다. 아버지께서 동료분들과 낚시를 하셔서 고기를 잡아오시고 그것으로 회를 뜨시더라고요. 어머니는 다른 이모님이랑 같이 상추부터 시작하여 반찬거리를 준비하셨고요. 테이블 셋팅까지 모두 깔끔하게 마치셨어요. 저는 옆에서 기웃거리면서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짐을 날라드리고, 필요한 것 갖다드리고,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지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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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kr
2018-01-28 09:29
[Julivuons : NLP 에세이 15일차] 질문의 위력! 4W 1H로 경험을 되살린다
안녕하세요! Julivuons 입니다. 며칠간 인물을 중심으로 한 메시지 전달에 주력했었는데요. 오늘은 다시 NLP의 기법을 소개하는 에세이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소재는 바로 "질문하기"입니다. 질문의 기능? "저, 근데 질문은 그냥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질문은 기본적으로 묻는 것이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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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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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3:12
[Julivuons : 일일일시 필사 2일차] 라일락꽃 - 도종환
잠시 지나가는 풍파에 흔들리더라도 괜찮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한동안 누워도 괜찮습니다. 설령 같이 걷던 사람과 엇갈리더라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향기는 젖지 않고, 당신의 빛깔은 지지 않으니까요. 당신의 향기, 당신의 빛깔. 단 하나뿐인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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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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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3:14
[Julivuons : 일일일시 필사 1일차] 뒤에야 - 진계유
그걸 잃고 나서야 그게 소중한 것인 줄 안다는 말처럼. 일이 벌어진 뒤에야 그것을 아는 것 같습니다. 미리 알 수 있다면 피할 수 있을까요? 항상 겪고서야 그것을 알 수 있을까요? 언제쯤 우리는 "뒤에야"를 멈출 수 있을까요? 그래서 끊임없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익혀 "뒤에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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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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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2:05
[Julivuons : NLP 에세이 14일차] 책 <잠수종과 나비> : 당신의 희망은 누구에게 근거하시나요
세상이 끝난 것 같을 때 다들 있으시죠? 더는 내가 못 살 것 같고, 더 살아봤자 의미 없을 것 같고, 다시 예전처럼 살 수 있을까 모르겠고. 그것이 불의의 사고 때문이든, 예고된 인재 때문이든, 무엇 때문이든 간에 때때로 우리는 극도의 절망과 우울에 빠집니다. 거기서 헤어나오기란 너무 어렵죠. 그래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장 도미니크 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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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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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09:32
[Julivuons : NLP 에세이 13일차] 영화 <뚜르> : 당신이 시한부 인생이라면?
오늘도 오늘을 살았습니다. 어제와 같은 사람들과 어제와 같은 곳에서 어제와 같은 일을 하고 어제와 같은 느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지겨워 죽겠죠. 그래도 나중에 하고 싶은 것도 하고, 나중에 즐겁게 지내면 되니까 잠시 참기로 합니다. 그런데 나중이 없다면요? 영화 <뚜르>의 주인공 이윤혁 씨는 말기암 환자입니다. 전 세계에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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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r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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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4:51
[Julivuons : NLP 에세이 12일차] 도대체 힘들다는 게 무엇일까요?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주세요) 세상 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가 있죠? 내 어깨에 짊어진 짐이 제일 무겁고, 내 고독이 제일 깊고, 내 문제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이고, 내 인생은 그렇게 가장 어려운 인생이 되어 버립니다. 누군가에게 내 사는 게 힘들다고 털어 놓는들,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도 적거니와 털어 놓아도 얻는 건 조그만 위안뿐. 그런 위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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