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다음 타자로 저를 지목하셨습니다. 쿨럭
그 덕에 제 2018년 바라는게 무엇인지 밤에 한번 생각해 보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소박하지만 저의 계획을 가볍게 써 볼까 합니다. 아직 마크다운 언어에 익숙하지 않으니
그냥 써도 이해를 해 주시길 바래요
2018년 저의 소원은
1 부모님 건강하시기
연세가 들어가시면서 이제는 같은 일을 해도 회복이 전혀 안되시는 부모님을 뵈면
마음이 아플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문제로 인해 이나이때 까지 솔로인 아들을 보며
늘 걱정하시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머 여러 다른 이유때문에 요즘 제 앞에서
많이 고개를 못 드시지만... 건강하시고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 빚 해결하기
1에서 연결이 되겠네요.... 여러 문제 때문에 아버지의 사기보증때문에 꾸준히 제가 그
보증채무를 지고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개인보증채무이기 때문에 신용평가에서는 별로
영향을 받지 않으나 시시때때로 오는 제가 도망가지 않는지 확인전화 제 직장까지 찾아오는
경우도 많아요..... 돈이야 지금 어떻게든 협상에서 분납하는것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제 정신의 평안을 위해서도 빚을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3 제 건강
이 모든것을 해 낼려 해도 제가 더 건강해야겠죠... 제가 아프거나 이러면 이제까지 잘
버텨온게 무너진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몸이 버텨주길 바랄뿐
4 모든분들 행복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 아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지목할 분들은....
이 다섯분 선정하겠습니다.....
제 스팀에 많이 들어와서 저랑 댓글로 많이 소통분이신 분 위주로 선정했어요... ㅠㅠㅠ
많이들 써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