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232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쌈야채와 겉절이, 또 파스타를 무제한으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 낮이라 고기를 구워먹으려는 손님이 없어 우리는 넓고 푹신한 의자에 기대어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를 시키면 피자를 줘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은점이 아쉽습니다. 고기 질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조금 비싼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232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쌈야채와 겉절이, 또 파스타를 무제한으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 낮이라 고기를 구워먹으려는 손님이 없어 우리는 넓고 푹신한 의자에 기대어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를 시키면 피자를 줘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은점이 아쉽습니다. 고기 질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조금 비싼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