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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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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사랑스러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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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 별의 육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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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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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9-02-15 14:51
No.36 좌충우돌 교환학생 생활!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친구 뽀삐 입니다. 저는 중국어를 지난해부터 복수전공 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타이페이시,대만에 있는 중국문화대학교에 한국어학과 학생으로 재학 중입니다. 현재 타이페이는 추울 때는 15도 ~ 20도 안팎,더울 때는 20도 초반까지 올라갑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패딩부터 반팔까지 매우 다채롭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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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9-03 12:36
명성도가 올라갔군요, 기뻐라!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구 뽀삐입니다. 오늘 명성도가 48에서 49로 올라간 것을 보고 기쁜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네요. 요즘 저는 왜인지 모르게 여유가 없었고 한없이 바쁘기만 했습니다. 너무 쉴새없이 바쁘다 보니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에 대한 고민들도 무수히 많았고 실패들을 너무 자주 겪다보니 더 올라가려 했던 제 마음이 주춤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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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8-21 07:30
스펙플로우 후기 블로거 활동 첫번째! 스펙플로우에 대한 간단한 소개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친구 뽀삐입니다! 제가 후기블로거로 선정이 되어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당! 오예!!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펙플로우라는 요즘 제가 다니고 있는 동아리를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스펙플로우는 공친아를 하기에 앞서 공모전의 전체적인 기본적 스킬을 배우는 자리입니다. 요일마다 하나의 클래스가 있는데 저는 토요일 클래스에 속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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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newbie
2018-05-19 05:18
N0.35 과거
작년 10월, 고향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틀간 고향에 있게 되었는데, 마지막 날에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10여년 전에 살았었던 한 동네를 제 발로 찾아갔다. 그러고는 그 동네 주변을 한없이 걸었었다. 내가 살았던 때와 다르게 동사무소도 생기고, 점포들이 다 바뀌어 있었다. 분명히 내가 살았던 곳이었는데, 마치 그 때는 내가 이방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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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introduce
2018-05-06 15:38
No.34 우리집 강아지 뽀삐. (Poppy, one of my beloving family)
스팀잇 가족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가족이자 한 단짝친구이기도 한 우리집 강아지 뽀삐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희집 강아지인 뽀삐는 2013년 6월 22일에 태어났고, 집에 데려온 것은 2013년 9월 22일이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제 마음속에 나중에 개를 한 마리쯤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개를 키우게 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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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steemit
2018-04-27 12:22
Special. 남북 비핵화 선언(남측 선언 전문 포함)
남과 북이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종전 선언이 이루어 진다고 해도 아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다라는 생각은 들긴 한다. 과거의 만행을 하루아침에는 잊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살아있는 한 통일이라는 국가의 중대한 변혁이 이뤄질 수 있다는 희망에 한 발을 더 딛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통일이 되면 경제적인 조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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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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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09
No.33 치킨에 대한 감상.(노랑통닭 정릉점 리뷰)
주소: 서울시 성북구 보국문로 55 성스러운 튀김 냄새가 한없이 내 코 끝을 자극한다. 이건,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유혹이다. 이녀석을 얼른 먹어치우라는 신호인가. 나는 생각 속에서 이미 반마리쯤 먹어 치웠다. 내 육신은 이 온기를 방금 접한지라 감회가 새롭다. 너를 맛있게 먹어치우고 내 열에너지를 발산하여 더 공부해야겠다. 양이 아주 많습니다!! 포장지를 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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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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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5:56
Special.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작은 편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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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4-07 04:18
No.32 애슐리 성신여대점, 애슐리는 사랑입니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06 유타 7층 애슐리 후기를 올릴 줄은 저도 몰랐는데 좋은건 같이 나누어야 할거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4월달부터 애슐리에서 스테이크 무한리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대학 제일친한 동기들과 다녀왔습니당 희희 최근에 메뉴가 새롭게 개편된게 많더라고요!! 한식 중식 베트남, 태국식 양식 일식 각 태마별로 모아 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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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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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4:05
No.31 강추 술집, 강남 셰막을 소개합니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442 흥국생명빌딩 제 아주 오래된 친구와 성인이 된 이후로 처음 술을 마시기로 해서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웨이팅이 한 10분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들어가자 마자 맛있다고 유명한 청포도 막걸리, 송이 쇠고기 볶음밥를 시켰습니다. 청포도향이 은은하게 나는 술과 함께 우리는 그 동안 못다했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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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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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14:20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저는 제가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해요. 글이라는 것은 물질적이지는 않지만,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인한 큰 힘을 느껴요. 또 글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요. 그 나라 언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번역으로 언어의 장벽을 어느정도 깨 줄수 있으니까요. (비록 제 전공은 컴퓨터이지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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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3-15 11:10
No30. 제 나이 21, 절대 포기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뽀삐라고 해요, 이제 다들 개강한지 2주쯤 지나 학교생활에 나름 익숙해졌다고 나부할 수 있는 그런 시기이겠죠? 저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긴 하지만, 제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합니다. 제가 글을 올리겠다고 마음에 마음은 거듭으로 먹었었으나 계속 일이 많아 까먹기 일수였네요. 죄송합니다. 헤헤. 저는 이번학기의 목표가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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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nomeaning
2018-03-12 22:14
MeaninglessWriting
MeaninglessWritingJustToConfirmWhetherThisIsFunctioningOr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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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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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4:52
No.28 평범해보이지만 정말 괜찮은 카페, 보통까페 리뷰.
주소: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68번길 27 단국대 바로 앞, 캠퍼스를 한 바퀴 거닐 때 마다 보통 이 카페에서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한잔 사들고 올라가는 것이 저희 가족의 암묵적인 규칙 중 하나입니다.( 규칙이 세워진지 2년이 다되어 가는거 같군요. 가격도 테이크아웃가라 저렴하고 여기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서 아버지가 애용하는 곳입니다. 헤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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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3-03 09:14
No.27 그릴 식스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232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쌈야채와 겉절이, 또 파스타를 무제한으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 낮이라 고기를 구워먹으려는 손님이 없어 우리는 넓고 푹신한 의자에 기대어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를 시키면 피자를 줘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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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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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4:34
No.26 고기대통령 건대점 리뷰!
주소: 서울 광진구 능동로 91 2층. 1인기준 17900원의 가격으로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고기의 질이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밥도 무한리필이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 가서 떠먹어도 됩니다. 아참. 이집 된장찌개는 좀 특이했습니다. 매운 맛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약간 아쉬울 수는 있으나 끓이면 끓일 수록 진해지는 그맛에 어느샌가 저도 빠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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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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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5:29
No.25 정릉 옛날통닭
주소:서울시 성북구 보국문로 16길 44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 내 제일 친한 친구 중 한명과 함께 정릉시장 쪽 '옛날통닭' 집을 방문했다. 주문 즉시 준비해놓은 통닭을 튀겨 주시는 사장님. 그릇이 예쁜 노란색인게 내 취향과 딱 맞아 떨어졌다. 뽕짝 음악과 함께 가게 곳곳에는 나를 부끄럽게 할만한 여자 사진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서로의 반응을 보느라 한참을 피시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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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kr
2018-03-01 13:42
Story3. 노란 고양이 삐냥이 3편.
졸린 눈을 비비며 나는 아침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오늘의 반찬들은 마치 주문을 이미 외워놓은 듯 하나도 빠짐없이 환상의 맛을 자랑했다. 나는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상추쌈에 된장을 콕 찍어 반찬도 넣은채로 밥을 싸 먹기 시작했다. 만족할 만큼 밥을 먹고 나는 다시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에 누웠다. 그 짧은 새에 또 악몽을 꾸고 말았다.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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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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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2:08
Story2. 노란 고양이 삐냥이.
그 찌를 듯한 눈빛에 한참을 매료되어 멍하니 그 고양이를 쳐다보았다. 그런 내가 싫었나보다. 나를 향해 꼬리를 세우고 다가온다. 그런데도 나는 눈치를 채지 못하고 그를 쓰다듬기 위해 내 몸을 약간 낮춰 그를 바라보았다. 점점 더...가까이 다가왔다. 우리는 서로를 한참 동안 응시했다. 그런데 왠일이람. 이녀석은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내 손등을 피가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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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choi
story
2018-02-24 14:32
Story1. 노란 고양이 삐냥이
꿈속에서의 나는 까만 공간에 홀로 존재하고 있었다. 오로지 어둠뿐이었다. 그제서야 나는 느꼈다. 어둠이라는 것에 대한 무수한 힘을. 그 속에서 나는 티끌이라도 빛을 찾아 나서야만 했다. 때마침 휴대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그것이 알람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오후 3시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형체를 알 수 없는 물질로 뒤덮여 있었다. 만져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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