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경주 여행 때 보문호 근처에 머물렀었죠.
괜찮은 브런치 카페를 검색하다 찾은 곳, 아덴.
작정하고 브런치를 먹어보려고 씻지도 않고 갔었는데, 오픈 시간이 11시.
갔다가 다시 왔습니다.
경주답게 한옥
가운데 정원이 있는게 이뻐요.
(비록 이끼는 많지만)
여기 앉아 연못 보면 운치 있겠어요.
넓은 실내.
그래서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시원하게 높은 천장을 가로지르는 조형물
정글 분위기인가봐요.
제빵코너가 따로 있어서 원하는 대로 골라요.
하얀 설탕가루에 이끌려 고름
브런치.
커피맛과 빵맛은 보통?!!
매장이 넓고 유명해선지 가족, 모임 등으로 왁자지껄~
인스타용 인증을 위한 방문이라면 오케이!
느긋하게 분위기를 즐기려면 노우!
아덴
경북 경주시 보문로 4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