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출출합니다.
여행 전이라 따로 장을 보기도 그렇게 해서 오늘은!
무파게티~!!!!!!!!. . . . . . . . . .?
(아...무파마를 섞는다고 절로 무파게티라 이름지었는데, 포스팅하려고 정신차리고 보니 무구리여야하네요ㅋㅋ 비몽사몽 떠오른 무파게티~ 그냥 무파게티라고 하겠습니다.)
무파마와 짜파...아니 너구리를 준비합니다.
(집에 있는 게 이것밖이라서 이렇게 하는 게...맞습니다.. 첫 도전입니다..과연 어떤 맛이.. )
건데기스프 야채 나란히 정렬합니다.
물이 끓기 전 스프들을 넣고, 물이 끓으면 너구리면부터 투척
1분정도 후 무파마면 투척
다 아시겠지만 면빨 굵기가 달라 시간차를 둡니다.
면들이 풀리게끔~ 면이 탱탱해지게끔 자꾸 뒤적여줍니다.
쿠후후 제가 좋아하는 다시마도 다 익은 것 같으니 ~
상차림!
음...먼가 허전합니다!
아 시원한 맥주~
냉동실에 얼려둔 맥주잔에~
이제 시식~
총평: 너구리면의 통통한 우동면과 무파마의 시원한 국물에 너구리의 칼칼함까지~ 귿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