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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kr-selfcooking created topics on internet
khaiyoui
kr
2017-09-03 16:26
[오늘은 내가 요리사#11]감자 짜글이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갑자기 가을, 쌀쌀한 오늘 얼큰한 국물이 땡겼어요. 영어수업 마치고, 전부터 시도해보고싶었던 레시피를 도전해봤어요. 백선생의 감자짜글이~ 일단, 재료 준비 큰 감자 1, 양파 2/3, 스팸 한통, 마늘 한숟갈, 파 냄비에 넣고 양념을 넣습니다. 아직 불 붙이지 마세요. 고추장 1숟갈, 고추가루 2숟갈, 된장 반숟갈, 간장, 설탕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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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31 15:58
[오늘은 내가 요리사#10]짱아찌 파스타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은 저녁을 굶어선지 수업마치고, 업무 좀 퇴근하니 쓰러질것 같네요. 그리고 하필 집에 와서 백선생집밥을 틀어버렸네요.. 보다가..참다가...결국 주방으로 향합니다. 냉장고에 있는재료 탈탈 털어... 마늘, 프랭크 소세지, 그리고 오이장아찌 & 땡초입니다. 원래는 베이컨과 고추장아찌가 필요한데 집에 있는 재료로 대체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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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27 12:26
[오늘은 내가 요리사#9]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요리? The most delicious food?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Hi, it's Kyle. 오늘도 영어사관학교수업 8시간을 마치고, 과제까지 완료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어제와 달리 집엔 혼자네요. 친구가 예정보다 빨리 돌아갔거든요. I just came back from the company after finishing English lesson which was for 8 hours. Unlike
$ 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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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23 12:26
[오늘은 내가 요리사#8]자취생 냉장고털기~목살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주말에 사놓고 남은 목살이 상할까 맘 졸이다가 드디어 오늘 해치웠네요. 냉장고에서 상해가던 양배추와 당근과 함께~~ 오늘의 도전 음식은~ 백종원식 목살스테이크 첫 시도~!!! (점심엔 특등심 저녁엔 목살..음.. 전 Pig인가요?...) 일단 고기에 칼집을 줘서 허브솔트를 뿐너둡니다. 그리고 썩...아니 상해가는 야채 구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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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s-eye
Ecency
2026-05-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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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nderful Mother's Day and a Great Night at Work [ENG🇬🇧/🇻🇪SPA]
A Wonderful Mother's Day and a Great Night at Work EnglishEspañol Good morning, afternoon, or evening to the entire Hive community. My greetings and respect, hoping everyone is doing very well.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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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20 14:00
[오늘은 내가 요리사#7]친구를 위한 저녁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랫동안 외국에서 생활하던 친구가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친구를 위해 저녁 준비 뚝딱뚝딱~!!! (그래서 만드는 사진은 없네요.) 그래서 간단히 만든 밑반찬, 먼저 오뎅볶음. 안 태우고 촉촉하게 볶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굴소스 넣어 살짝 볶은 가지볶음. 그리고 일전에 만들었던 윤식당 레시피, 불고기 누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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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12 08:39
[오늘은 내가 요리사#6]무파게티 요리사~!!!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출출합니다. 여행 전이라 따로 장을 보기도 그렇게 해서 오늘은! 무파게티~!!!!!!!!. . . . . . . . . .? (아...무파마를 섞는다고 절로 무파게티라 이름지었는데, 포스팅하려고 정신차리고 보니 무구리여야하네요ㅋㅋ 비몽사몽 떠오른 무파게티~ 그냥 무파게티라고 하겠습니다.) 무파마와 짜파...아니 너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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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8-06 10:06
[오늘은 내가 요리사#5]자취생의 냉장고를 부탁해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한동안 요리할 생각도 못 하고 있네요. 에어컨없이 이 여름을 나는것이...OTL 정말 힘드네요... 마실 것 찾아 냉장고를 열었더니, 빨리 먹어달라고 하는 애들이 있네요. 냉동시켜도 최소 한달은 넘지 말라는 삼겹살이 기다리고, 아삭아삭 먹으려던 아삭고추도 일주일이 지나가고... 일단 요리 시작해볼까요? 얼어서 굽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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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7-29 09:52
[오늘은 내가 요리사#4]수박주스 & 주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스윙 강습 들으러 가야하는데, 날이 이래서(핑계로)... 수업 땡땡이치고 집에 있었는데, 넘나 덥네요. 냉장고로 갑니다. 더운데 요리하기 귀찮고, 수박이 눈에 띄는군요. 윤식당 이후로, 수박쥬스가 붐인듯 하던데 한 번 만들어 볼까요? 편의점에서 1+1하길래 사둔 트래비와, 묵혀두었던 레몬맛 보드카..(수박주를 생각해서) 내맘대로 숟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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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Black And White
2026-05-08 15:50
Promoted
Fences. Monomad Challenge.
Playing with the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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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7-19 10:21
[오늘은 내가 요리사#3]볶음우동
안녕하세요, Identity를 찾고 있는 카일입니다. 칼퇴가 익숙치 않은데, 반강제(?) 칼퇴를 당하고, 날이 날인지 지인들도 다 바쁘고, 멍~하네요. 무튼...배는 고프니 저녁은 먹어야겠죠. 장을 봐서 집엘 오는데.. 하...땀... 폭염주의가 괜한게 아니었네요ㅜㅜ 배고프니 일단 요리시작~ 새로 사온 버섯, 파프리카 썰고, 집에 있던 파, 당근, 그리고 양배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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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7-17 15:40
[수다#3]양파 와인 개봉기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간만에 몰아 야근하고 11시넘어 집에 오니 술이 땡겼어요.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새 병을 오픈하자니 애매해서 친구에게 징징거렸더니, 따지 말라고 하네요. 일하고 돌아옴 술이 땡기는데, 그냥 습관이라고. 담날 후회한다고. 친구말에 설득 당해, 와인은 포기하고 물이나 마실 요량에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눈에 띈, 주말에 개봉하려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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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kr
2017-07-16 05:18
[오늘은 내가 요리사#2]초계국수
<카일표 초계국수>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밤새 비가 촤악촤악~ 내리더니 아침되니 조용하네요. 늦잠도 자고, 한가한 일요일을 맞이해서... 밥 걱정을 하네요. 오늘은 뭘로 할까... 마땅히 재료도 없고, 냉동된 닭가슴살로... 닭스테이크는 전에 해먹었고, 샐러드도 해먹었고.. 또 뭘 할 수 있을까.. 친구랑 카톡하다가 초계국수를 언급하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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