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시입니다:)
요새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오늘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피자를 먹으로 갔습니다~
생각나는 곳이 창동과 중계가 생각나더군요!
창동보다는 중계가 노원과 가까워서~ 그리고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사람들과 함께 저녁에 들어갔습니다.
늦은 시간에 가서 사람들이 그냥 간단하게 피자만 먹자고 하더라고요~
검색을 해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763-5 또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333 라고 나옵니다.
사람이 5~6명 정도는 있던터라 피자 두판에 어니언링, 그리고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피자는 직화불고기 피자에 고구마 크러스트 추가하고 치즈피자에 똑같이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파스타는 리치 치즈 파스타가 뭔가 매콤새콤해 보여서 시켰습니다. 피자가 나오는동안 입이 심심해서 어니언링도 시켰구요~
맨 먼저 어니언 링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엔 피자 두 판이 나왔구요~콜라랑 사이다도 시켰는데 사진에 잘 안보이네요~
그 다음에 바로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여자3+남자2 이었는데 역시 남자들이 있으니 양이 안 차더군요~ 집에와서 불닭 까르보나라를 흡입했습니다^^
오랜만에 피자 먹으니 맛있네요~ 다음에도 기회되면 피자 먹으로 한번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랜만에 피자 한번 어떠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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