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했던 일상의 소소한 재미랄까.....
우연히 영등포구청에 갔다가 그냥 들어간 카페였는데,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유는 바로........
테이크아웃 잔으로 달라고 하니
맥주캔??????????????????????????????
커피를 캔에 넣고 기계로 윙윙 하더니 이런게 나왔다.
캔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맥주도 파는 카페인가 보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커피컵? 커피캔이었다.
앗 이게 바로 캔커피인가?
심지어 안에 얼음도 있다 ㅋㅋㅋㅋ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고 참 아이디어 좋다 !
근데 환경 문제가 있으려나....플라스틱 잔도 안좋지만...
먹스팀인지 일상인지 모르겠지만 무료한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주었던
물론 단체 방에 낮부터 맥주먹는다고 장난친건 당연.
혹시 모르니 지도 링크
http://naver.me/FilKpu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