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에 자주 글 쓰기 위해 오늘 처음으로 폰으로 쓰고 있더랬지.
며칠 전에 너무나 배고픈 한 청년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막 조합하여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바싹 구운 베이컨 두 줄, 토마토, 양상추, 치즈, 그리고 덜 익은 계란(노른자만 흘러내리기를 원했는데 너무 안익혀서 흰자도.....먹어도 되는지 심히 걱정이 됐지만 아직까지 살아 있다.)
매우 맛있었다 (눈물)
사실 저렇게 때려 넣으면 왠만해선 맛있다...
다음에 다시 요리편을 쓸 수 있는 그 날까지...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