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는게 무서울정도로 하루 하루가 너무빨리
가네요.
세월을 꽈악 붙들고 싶고 정지시키고 싶은 국민 인사드림니다.
30인가싶더니 금새40이고 금새 50이고 금새60이 되어가려나 싶어두렵네요.
무서울정도로 나이를 먹네요.
세월가는걸 쿨하게 받아드리라고
주위에서 야기 하는데 그게 그리쉽나요.~ ᆢ내 멤이 그리 안되는걸
허락칠 않네요.ㅠㅠ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몸이 점점차가워져서 그런지 무더운 햇빛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늘하루네요.
요렇게 옥션구매용 김치와 함께 한상 차렸는데 접시가 다큰것밖에 없네요. ㅎㅎ
실하게 꺼놓고 전에는 식당에서 먹던 식사를 요즘은 셀프로 해결하고 있담니다
업장에서.
그날 그날 간단히 만들어 먹는 점심식사.
오늘도 살기위해 건강한 한끼 맛있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