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디게임을 개발하는 도적코볼트라고 해요!
요즘에 참 스팀잇에 푹 빠져서 그 덕분에 가상화폐에 관련되어서 공부를 많이하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게임 개발 글 보다 초보자로서 경험한 글을 더 많이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저번에 첫 환전 후, 친구에게 밥을 사며 스팀잇을 소개 해봤어요!
(https://steemit.com/kr/@krdoko/5yxttf ) 라는 글을 썼는데요. 오늘은 그 때와 다른 친구에게 점심을 사며 스팀잇을 소개했는데요. 그 친구는 현재 일본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랜만에 만나서 밥도 먹고 간만에 술도 먹는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됐어요! ( 다이어트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나의 고지방식은... )
저는 천호동에 살고 있는데요. 천호동에는 유명한 맛집인 ' 뽕신 '이라는 곳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맛집이 사라지고 새로운 가게가 생겼더라구요. 정말 맛있는 곳이었는데... 아쉽지만 다른 맛있는 곳을 알지 못해서 새로운 가게로 들어가 봤습니다.
[ 동남 스테끼 ]
바로 ' 동남스테끼 '라는 곳이에요. 보니까 맛있는 것을 파는 것 같아서 들어가게 됐습니다! 사진은 원래 있던 ' 뽕신 '에 새로 생긴 '동남 스테끼'의 정문의 모습이에요!
저희는 중학교 때 부터 친한 친군데요. 자주 만난 친구 한명은 현재 일본에 있어서 오지 못했어요. 그 친구에게 보내주기 위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제일 왼쪽은 저에요. 그리고 제 옆에 있는 친구는 이구요. 현재 스팀잇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는 친구가 이번에 일본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친구에요!
친구 두 명은 소고기 스테이크를 시켰어요. 한 명은 밥을 먹었고 한 명은 감자샐러드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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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팀잇에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고 하니까 먹기 전에 자세를 잡고 있는 모습이에요. 아이스크림처럼 생긴 것이 감자샐러드였습니다!
저는 고기 중에서 ' 새 ' 종류를 좋아해요. 오리나 치킨 정말 좋아해요. 그러다보니 제가 시킨 것은 소고기가 아니라 바로 치킨 스테이크였어요!
그 비싸다는 계란 후라이도 올라갔어요. 그리고 저도 감자샐러드를 시켰답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고 안봐도 술먹을 것 같아서 그냥 오늘 다이어트는 잊었어요...
계란을 잘라서 그 반숙으로 된 노른자가 사르르 흘러나오게 찍고 싶은데... 사진을 너무 못찍었어요. 도저히 못찍겠더라구요. 친구한테 부탁했는데 급해서 포크도 거꾸로 들었어요 - _-.. 생각한 모습은 이게 아닌데 말이죵..
파인애플도 있어요!
이렇게 계란 자른 것과 닭다리 살로 만든 스테이크...를 잘라서
너무 맛있어요!!
뭔가 닭고기의 맛이 너무 좋구.. 촉촉하고 좋아요. 그런데 아쉬운 건 역시나 양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세명이 179cm ~ 184cm정도 되는 사람인데.. 양이 다들 적더라구요.
어찌됐건 멀리서 왔기도 하고... 최근에 스팀에서 환전했기 때문에 또 먹여야 이 놈이 스팀에 오지 않겠습니까? 백날 말하는 것보다 입에 한번 먹여주면 확실한거죠!
총 3만원 정도 나왔네요!
저녁을 먹고 난 다음 천호동에 있는 커다란 스타벅스에 갔어요. 이야기도 좀 하면서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서죠!
스타벅스 천호동이 제가 봤던 스타벅스 중에서 제일 크긴해요. 1층의 모습이고 2층도 엄~청 넓거든요. 거기서 새로운 전도가 시작됐습니다.
만나는 것을 조금 늦게 만나서 전도를 한 시간 가량 이것 저것... 제가 주말에 알게 된 내용도 에게 알려줬어요. 최근에 기사 시험이 끝나서... 바빴거든요. 그래서 속성으로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천호동에 있는 치킨 집에가서 오랜만에 만났으니 치맥을 했어요! 저희가 가려던 곳이 닫혀 있어서 근처 치킨 집을 찾았는데 친구가 닭똥집이 먹고 싶다고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들어가서 똥집과 구운 치킨을 하나씩 일단 시켰습니다!
닭똥집 튀긴 것 ( 만원으로 기억해요 )
구운 치킨도 같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나온 녀석들을 바로 이것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니 또.. 이렇게 부자연스러운... 연출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녀석들과 함께!
이렇게도 찍어먹고
똥집도 베어먹고
구운 것도 찍어먹고
가슴살도 찍어먹고...
맥주도 먹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먹다보니... 저녁을 때우자해서..
이렇게 또 찍어먹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찍었다라는 것을 저 스스로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이렇게 손가락으로.. 구분을... 이렇게 먹고 헤어졌는데요. 어떻게 친구에게 스팀 소개가 잘 되었나 모르겠어요!
제 생각에는 친구는 일본에서 현재 교환학생을 하고 있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도 좋아하구.. 정말 스팀잇에 글을 쓰면 재미있을 법한 소재를 많이 가진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
집에 올 때 쯔음... 왔던 카톡... 스팀달러라는 것을 기억하고 환전을 물어보는 것 보니.. 아무래도 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 명의 스티미안이 될 수 있게... 전도를 대 성공하였습니다!
---출처---
[ 동남 스테끼 ]
http://www.imgoog.com/post/BVjw3a2Ac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