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흘 뜸했네요 ^^; 그 동안 글을 쓰느라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개헌과 관련한 책을 쓰는 중인데, 그동안 여기에 올렸던 내용들을 일부 포함한 원고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ㅠㅠ
물론 이것저것 표도 만들고 주도 붙이고 수정 작업도 남긴 했습니다만 일단 내용적인 부분에서 글을 털어냈다는게 넘 속 시원하네요 ㅠㅠ
그동안 개헌과 관련한 글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시고 의견도 남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다시 장르문학과 관련되어 이러저러한 책들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는 패턴으로 돌아가볼 생각입니다 ^^; 신경 끄고 있는 동안 코인들도 상태가 영 메롱이라ㅜㅜ 슬슬 트레이딩도 다시 손을 대야겠네요. (손을 댈때 마다 오히려 자산이 줄어드는 마이너스의 손 같기는 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