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는 많은 옛 가수 중에서도 특별했던 거 같아요. 레일라님도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해오셨겠지요. 음악이 힘든 순간에도 그런 마법때문에 힘을 얻으실 거 같네요.
음악도, 글도, 해오시던 대로 올해도 멋지게 이어가시길요^^
여행스케치는 많은 옛 가수 중에서도 특별했던 거 같아요. 레일라님도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해오셨겠지요. 음악이 힘든 순간에도 그런 마법때문에 힘을 얻으실 거 같네요.
음악도, 글도, 해오시던 대로 올해도 멋지게 이어가시길요^^
RE: [Soul essay]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