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inkedin.com/company/chainus/
위 페이지를 가면 이런 페이지가 나옵니다.
부산광영시 강서구가 나오죠? 위에 가입한 직원 2명을 클릭하면 다음의 페이지가 나옵니다.
정확히 Nper 개발자와 연결되는데 이건 어떻게 된 일인가요?
게다가 어제와 다르게 이영민씨 이력은 뺏는데 왜 그런건가요?
본인이 가입하고 주소를 쓰고 직원명부를 기록한 자료를 인용한겁니다. 크게 잘못된게 없다면 어째서 급히 이영민씨 이력을 빼셨는지요?
Nper 측 해명은 매우 부실하고 감정적입니다.
게다가 Nper의 이영민씨 정보도 하루만에 급하게 바꾼 이유가 뭔가요?
Nper 자신들이 공개한 정보를 기반으로 글을 썻습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고 협박하기 전에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급하게 변명하다 보니 Nper 측이 뭔가 심각한 실수를 한게 있습니다. Nper의 CIO가 chaius와 상관없고 사실 Hexlant 소속이라고 바꾸셨네요^^
Hexlant 면 토큰뱅크의 모회사입니다. 결국 Nper 는 토큰뱅크가 만든것이고 자신이 만든 ICO(혹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인정한것이죠.
자신들이 판매하는 ICO를 엄밀하게 검증한다음에 판매한다 토큰뱅크의 주장이 허구임을 말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해명을 하려면 앞뒤라도 맞춰보고 하십시오.
참고로 제가 잘못되었다는 점이 있으면 빠르게 인정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Nper 측의 해명은 너무 미심쩍고 앞뒤가 안맞습니다.
결국 자신들 말대로 자신들이 직접 작성한 이력서와 자료가 모두 실수였다고 칩시다.
한발 더 나아가 자신들 해명이 모두 사실이라고 쳐도 토큰뱅크에서 ICO검증을 맞았다던 체인어스라는 회사는 아예 사라지고 Nper는 토큰뱅크가 노골적으로 개입한 ICO가 됩니다.
만약 Nper가 헥슬란트와 관련 있다면 당신들은 ICO를 금지한 법을 위반한겁니다. 이점에 대해 더 파보도록 하겠습니다.
RE: (코인비평) 한국 ICO 버블의 공범자들 -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