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평 감사드립니다.
외국 나오는 길에 쓴 글이라서 그 이후로 접속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소식을 듣고 잠시 스팀잇에 들렀더니, 이렇게 애써주시는 분들 앞에 일기만 덜렁 올려놓고 사라진 제가 참으로 민망합니다.
작은 중얼거림 읽어주시고 평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귀국하면 다시 꼼꼼히 좋은 분들 글을 살펴 읽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평 감사드립니다.
외국 나오는 길에 쓴 글이라서 그 이후로 접속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소식을 듣고 잠시 스팀잇에 들렀더니, 이렇게 애써주시는 분들 앞에 일기만 덜렁 올려놓고 사라진 제가 참으로 민망합니다.
작은 중얼거림 읽어주시고 평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귀국하면 다시 꼼꼼히 좋은 분들 글을 살펴 읽어보겠습니다.
RE: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심사 후기] 축제의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는 78마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