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 - ‘투자의 귀재' 짐로저스
"All property wants to invest in North Korea" - Jim Rogers
그간 한국, 특히 북한까지 누구보다 관심을 많이 표명하며 투자자들은 물론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투자의 귀재' 너무나 잘 알려진 로저스 홀딩스(회장) 짐 로저스가,
오는 31일(월) 제가 속한 회사에서 펼쳐질 행사에 주강사로 오십니다.
(사진자료 출처 : 구글이미지)
다양한 변화에 더욱 더 적극적인 투자로 유명한 그는,
어쩌면 가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조언으로,
또 어쩌면 가장 쉬우나 이해 안되는 조언같지 않은,
그러나 깊은 내공을 펼쳐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조언으로 여기고 새겨 듣습니다.
. 무엇을 완전히 이해하기 전에는, 성급하게 투자에 나서지 마라.
. 기회인지 아닌지 모를 때는 은행에 넣어두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이다.
. 증권사 직원들이나, 옆집 사람들이나, TV방송에서 떠들 대도,
심지어 가장 신뢰할 만한 경제신문에서 투자하라고 얘기하더라도
당신 본인이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 투자하지 마라.
.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방법이다.
. 난 대부분의 시간을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린다.
(do nothing most of the time) 기회는 꼭 온다.
.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합니다. (Buy low and Sell high)
(출처:짐 로저스, '08. 6. 14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