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 갑니다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연 (1)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종교적인 신념과 무관함을 전제하며 부족하지만 연관 주제어 중심으로만 의견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I. 갈릴리 호수 주변 멋진 그림입니다.
게네사렛 호수(히브리어: יָם כִּנֶּרֶת, 아람어: יַמּא דטבריא, 아랍어:بحيرة طبريا)는 이스라엘 북쪽에 있는 담수호이다. 호수의 둘레가 약 53km이고, 남북으로 21km, 동서로 11km이며 면적은 대략 166km²에 이른다. 호수 둘레는 약 50km다. 헤르몬 산에서 발원한 물이 북쪽에서 흘러들어 온 뒤 요단강을 통해 사해로 빠져나간다. (자료 출처 : 위키피디아)
II. 갈릴리 호숫가에서 살고 있는 사반 이라는 동물입니다. 미동도 않고 햇볕을 쬐는 귀여운 모습에 한동안 넋을 잃고 구경했답니다.
이 동물은 넓은 발톱이 있고, 씹는 어금니에, 둥그런 귀를 가지고 있고, 이들은 탁트인 지역에서 태양을 쬐는 것을 좋아한다. 꼬리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Hyrax의 발은 털이 없어 가파른 돌들을 다닐수 있게 되어 있다.
이 동물의 턱은 언제나 움직이고 있다. 그 크기는 45-50센티 정도 이며 무게는 1.5-5 키로까지 나간다. 수명은 약9-12년 정도이다.영리하고, 약한 동물의 상징이 되는데, 그룹으로 바위의 갈라진 틈에 서식을 하고 보초병을 세워서 주위를 감시하게 한다. 이 보초병이 찍찍 소리를 내며 눈을 깜빡여 신호를 주면 모두가 동굴로 들어간다. (자료 출처 : 위키피디아)
III. 예루살렘 가든 전경입니다. 수백년은 족히 살았을 나무들은 여전히 땅을 지키고 있는데 사람들이 마음대로 무너뜨리고 세우고 다시 무너뜨리고 세우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 사정이 안타까웠습니다.
인터넷 환경의 어려움으로 사진 업로드가 너무 어려워 서울로 돌아가 포스팅 하고자 했지만 잠시 쉬어가려는 노력으로 오랫동안 매달리며 시도해 봤는데, 잠시라도 같이 쉬어가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