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생각한 keyword가 ‘여유’ 였는데요 ~~~~(>,<)
하나, 애완견의 여유?
아침 통통통 분주한 출근시간 ~!
전철 역사를 나와 빠른 발걸음을 옮기다가 어쩜 이리 바쁜시간에 어떤 사정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너무나 여유롭게 이쁜 애완견과 산책하는 견주~!
마치 한쌍의 커플로 너무나 잘 어울려 그 여유로움을 바라보다 순간 ‘얼음~!’ 으로 멈춰서서 부러운 시선을 감추지 못하고 제 분주한 하루시작을 돌이켜 보면서 겸연쩍게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책상에 앉자마자 쏟아지는 일에 파묻혔고 겨우 점심경에나 짬이 생겨 점삼색기를 마친 후, 아침의 애완견의 여유를 생각하고 사무실 근처 공원을 찾았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시들시들한 아이리스?
저 넘은 얼마 동안이나 제 모습을 간직했을까?
더운 날씨에 견디다 못해 완전히 시들어 버려 볼썽사나운 모습이지만, 여전히 ‘꽃은 꽃이다’로 여겨 피사체로 세워봤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는 이쁘지 않지만 언젠가 다시 제 모양으로 뽐내는 날이 있겠지요?
두울, 중국 🇨🇳 이라는 나라,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중국은 ‘북미정상회담’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까~
지금 중국의 속내는?
이웃나라 러시아의 속내는?
이웃나라 일본의 속내는?
마침 주변국가의 상황을 한눈에 나타낸 사진자료가있어 붙여봅니다. 이미지는 구글에서 발췌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제가 속한 회사에서,
중국에 취업을 통해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6개월여 ‘기업혁신리더’과정의 연수생을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주변에 적절한 분들에게 소개해 주시기 원하거나 원하는 분이 계시면 댓글이나 스팀쳇으로 연락 주시면 관련자료를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