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도착하자 마자 현지의 지인에게 받은 대문 이미지 저도 한번 써 봅니다. '비폭력'의 상징 기린을 좋아한지 삼십년째!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만 기린은 제게도 여러 의미가 있어 제 생활과 함께 많은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
중국의 첫날 - 모든 것이 너무나 빠르게 스마트 해지고 있습니다. 강소성 옌청에서 출장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시내 중심, 스타벅스에서 세그웨이를 만나다.
스타벅스에서 영수증을 핸드폰으로 발행한다.
: 세무서 제출용 영수증은 결제시 받은 영수증의 QR코드로 직접 송출하고 인쇄가 가능합니다.BMW에서 SMART 1세대, 2세대를 만나다.
: 글로벌 기업의 신제품은 한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계산은 자신들이 음식을 주문한 식탁의 QR코드로 처리한다.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게 맞춤화 되어 있어 손에 쥔 핸드폰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영업시간은 일몰에서 일출까지, 재치있는 레스토랑의 상호 또한 재치나다 -> '그날 이후'
레스토랑 시설도 눈에띄게 달라지고 있어 올 때마다 놀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