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역에 무려 30여년 가까운 세월을 살다보니
(잠시 다른 지역에 살다가 다시 옮겨 온 세월 포함)
어쩌든 엮인 인연이 하나 둘씩,
눈에 띄는 영역의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네들과는,
이제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 다른 관심사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게 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선거철이면 의례껏 나타나곤 하던
그 바람에 나름 냉정?을 찾으며
한 표 행사를 하곤 했었고,
오는 6.13 선거 역시 크게 다르지 않겠다 했었다가,
(사진자료 : 네이버 이미지/한겨레 신문http://www.hani.co.kr)
어제 깜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거리를 지나치다 정말 뜻하지 않게
오랜 因緣을 만났습니다.
출마하는 그분의 사회생활을,
선배로 혹은 먼저 겪은 사업과 세상 경험을 나누며
한동안 이끌어야 했던,
물론 지금은 사정이 전혀 다른 입장이 되었지만,
어쩌든 속한 커뮤니티에서 안정적으로
잘 성장하여 이리 만나게 되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잘 성장해왔노라 표식하고,
앞으로 또 그렇게 잘 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어,
당락에 상관없이 한 표 행사로
그 의지를 빛내야 겠습니다.
혹시 몰라, 출마의 변이나 정책을 찾아보지 않을수 없어,
그간의 인터뷰 기사를 잘 읽어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마포 합정동 로터리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특정정당이나 특정인을 홍보하려는 의도가 전연없음을 알랍니다.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