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여정 : 못다 한 이야기 (1)
I. 스리랑카 근로자의 날 5.1 Mayday,
마지막 정리를 앞두고 잠시 들를 곳을 정해 바삐 외출 중에 만난 스리랑카의 노동자 연합인지 모를 단체가, 하필 그날 행사에 참여하는 행렬이 호텔 근처를 돌아 시내로 진입하는 진풍경?을 보게 됨과 동시 맛본 traffic, 지난 누아라엘리야의 16시간 여정이 기억나 잠시 혼란스러웠으나 다행스럽게 행렬은 구호와 함께 이내 호텔을 지나가 다른 일정에 조금 늦었지만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 최소임금 30,000루피 보장
- 건강보험, 의료보험, 고용보험 등의 보장
- 일일 8시간 근로시간 보장
- 각종 교육의 기회 보장 등의 이유로 보였으나 내용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II. 나무와 꽃 그리고, 자연
매번 놀라운 나무들, color tone 그대로 살아있는 천연색의 꽃 더 많은 꽃 들의 모습은 담고 싶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것이 다른다고 그러나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와 그리 다르지 않는 닮은 꼴이 많은 나라, 그런 삶의 모습은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한번 참 많은 복 받은 나라 랑카에 깊은 아쉬움을 또 남기고 떠나왔습니다.
• 동네 어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친구같은 나무들
• 시내 galle face에서는 야자수 나무가 건물 사이로 절묘한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 제 포스팅에 또 등장할지도 모를 아름다운 꽃들 입니다.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