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햇수로 10년을 향하며
마음과 정성으로 응원하는 사회적기업에서
지난해 캐릭터를 개발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Just Friends’
7마리의 동물 캐릭터를 만들어,
학용품으로 시작해, 에코백, 파우치, 아가들의 수면이불 등 관련 상품을
하나씩 만들어 내었고 앞으로도 텀블러 등 소품을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던 중,
인터넷을 통해 전파할 목적으로 이모티콘까지 제작했습니다.
처음 강사와 수강생으로 만나
이제는 제법 튼튼한 멘토와 멘티가 되어 많은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꾸 욕심이 앞서, 개인적으로 넉넉한 여유가 된다면 투자도 하고 싶지만,
우리 이 곳 스팀잇을 통해 관심있는 분들의 응원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Just Friends’ 어떤가요?
막 중국으로의 진출을 위해 여러가지 등록 절차를 마쳤고, 시장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 애니메이션이나 관련한 사업모델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해 멋진 의견이나 조언 혹은 관심있는 분들의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