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이사갈집 인테리어로 스팀에 관심을 못갖았네요ㅠ
이제야 정신좀 차리고 둘러봅니다.
오늘도 퇴근후인 지금 롯데리아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인테리어 실장을 만나러 가야하네요!
요즘 이사갈집 상황입니다!!ㅋ
막상 공사를 시작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대출부터 ㅠㅋ 새집으로 단장되면 어떨지 기대도 되구요.
지금은 상막한 공사현장이지만 마지막엔 웃을수 있기를...
ㅋㅋㅋ
오늘아침도 공사문제로 의견충돌이있어 실장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전화끊고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공사비용이 한두푼 아니니 집주인인제가 소홀하면 소홀한만큼 손해로 되돌아 오는것 같더라구요!!
인테리어공사가 다그런건지..ㅠ
오늘은가서 요구해야할 것들에대해 확실히 이야기하고오려합니다!!
일이 잘 풀릴지 모르겠지만 이제시작인데 벌써부터 지치는건 왜때문인지..
암튼 가즈아!!~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