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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20-03-16 02:30
[미국 일상] 묘묙장 혹은 농원 방문 (Nursery)
벌써 1주일 전이네요. 묘목장 혹은 농원 혹은 화원... 한국말로 정확히 뭐라 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집 앞에 심을 작은 나무를 보러 Nursery에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른 봄이라 준비가 안된 모습이었습니다. 뭘 가져다 놓은 곳도 썰렁하긴 마찬가지구요 미국에서 만나는 개나리가 반가워요. 영어 이름은 Lynwood Gold Forsythia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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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20-02-27 05:53
[마당 넓은 집] 봄 기운 (2020.02.27)
올 겨울은 제가 미국 이 지역에 살기 시작한 이래로 눈이 가장 안 온 겨울인 듯 합니다. 별로 춥지도 않더니 벌써 무언가 피어나려고 준비중입니다. 집 앞에 있는 나무입니다. 아직 가지만 앙상한데, 구멍이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1년이 조금 안된 지난 2019년 3월 29일에 쓴 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1년만에 변화가 확연하네요. 범인은 딱따구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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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12-01 04:16
[DIY][화장실 새단장 #14] 구리는 철보다 비싸다
지난 글에서 무쇠 욕조를 뿌셔서 엿값 받고 판 얘기를 썼었는데요, 이번에는 구리 가봅니다. 전에 여기에서 언급했듯이 집 안의 기존 구리 물관을 교체하고 있는데요,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제 거의 다 교체가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파이프는 그동안 뜯은 파이프의 2/3 정도 될거에요. 초반에 뜯은 것은 한 번 재활용 센터에 갖다 버렸었거든요. 전에 무쇠 욕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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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10-29 02:01
[사진 한 장] 인덕션 Induction
인덕션 Induction 고주파 전류를 발생시켜 전자기 유도를 통해 냄비를 가열시킨다는... 무언가 우리 말인듯 아닌듯한 원리를 지니고 있는 인덕션 레인지 입니다. 몇 년 잘 썼는데, 어느 날 상판 유리? 세라믹? 부분이 떨어졌어요. 덕분에 내부를 한 번 봅니다. 본다고 뭐 아는 게 있는 건 아니고요 먼지 청소도 하구요. 여기에 쓴다고 본드도 하나 따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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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hot2414
Top Family
2026-04-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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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e olas pintadas y recuerdos reales de mi tierra [Esp - Eng] 🌊 Between painted waves and real memories of my homeland
Saludos querida comunidad de #TopFamily Hoy, al ver la imagen de este concurso, algo dentro de mí se movió de inmediato, una mezcla de sensaciones, de recuerdos y de emociones que no se pueden expli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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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ver
kr-newbie
2019-10-20 06:53
집은 쉬는곳이다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집이 무차별적인 투자대상이 된다면 어디에서 마음의 안정을 가질수 있을까.... 매일 눈뜨고 잠드는 내 집에서 매번 가격을 확인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웃으면서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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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10-14 02:53
[DIY][화장실 새단장 #13] 미국에서 고철 팔아 엿 바꿔먹을 뻔 한 이야기
전에 여기에서 무쇠 욕조를 부수고 있다고 글 올린 게 벌써 2달이 지났네요. 사실 그동안 좀 미적거리고 있었습니다. 생각만큼 쉽게 욕조를 부술 수가 없었어요. 일이 진척이 안되니 의욕도 안나고 해서 한동안 방치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도구를 바꿨어요. 팔뚝 길이만한 해머로는 도저히 안되어서 다리 길이만한 해머, 한국에서 보통 '오함마'라 부르는 걸 결국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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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10-09 03:02
[사진 한 장] 하마터면
무심코 문을 열었으면 이 녀석을 집에 들일 뻔 했어요! 가족들 말을 종합하면 여기서 최소 3시간 정도는 저 자세로 붙어있었나 봅니다. 예전에 본 진짜 큰 녀석들에 비하면 아담한 크기인데, 가을이라고 갈색을 하고 있으니 처음에는 뭔가 하고 잘 몰라봤어요. 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질텐데 이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낼려나 모르겠네요. 근처 나뭇가지를 주워서 이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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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9-20 03:32
[마당 넓은 집] 요즘 마당 (2019.09.19)
새집 집 바로 앞 나무의 가지를 치다가 발견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다니고, 주말에는 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곳인데, 아기새가 여기서 태어났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알껎질이 깨진 모습을 보니 무사히 태어난 것 같아요. 그런데 자세히보니 안쪽 작은 알하고 바깥쪽 큰 알의 무늬가 다른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새가 알 몰래 놓고, 그 새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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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blank
worldautismawarenessday
2026-04-02 09:22
Promoted
World Autism Awareness Day 2026
It’s “World Autism Awareness Day 2026” and I minted another NFT to celebrate. Past NFTs: 2025 2024 2021-2023 #autism #WorldAutismAwarenes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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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9-01 04:47
[마당 넓은 집] 여름은 끝나가는 데 아직 껍질은 남아
여름에 시끄러운 각종 풀벌레들 속에서 소리 시끄럽기로는 1등인 곤충입니다. 매미는 일생을 (몇 년을) 땅 속에서 살다가 적당한 나이가 되면 여름 한 철 시끄럽게 울다 죽는다고 하죠. 그야말로 인고의 시간 끝의 "화려한 외출"이자 "마지막 불태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초등 3학년인 첫째 아이가 매미 껍질을 모으는 취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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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8-09 03:26
[DIY][화장실 새단장 #12] 욕조 때려 부수기 Breaking Cast Iron Bathtub
전에 여기에서 잠간 언급했듯이 욕조 부수기라는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이 욕조는 무쇠로 만들어져서 통째로 들어내는 건 매우 힘듭니다. 두께나 품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150-200kg은 한다고 하는군요. 요샌 유툽이 참 좋긴 좋습니다. 무언가 하려 할 때, 거기 찾아보면 이미 누군가가 어떻게 했는 지 다 올려놨더군요. 이번에도 "Remove Cast 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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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8-02 04:14
[마당 넓은 집] 호랑나비의 변화무쌍 Asian swallowtail butterfly
호랑나비에 대해 알아봅시다. 호랑나비의 알은 반 투명한 구슬 모양입니다. 그 안에서 노란색의 흉측한 애벌레가 나와요. 그 노란 애벌레가 탈피를 거듭하며 점점 더 흉측한 검은색 애벌레로 변해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검은색 옷을 벗어버리고 제 2의 애벌레 삶이 시작됩니다. 어느 아침, 고추 줄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앙상해진 걸 발견했습니다. 우리집 고추 잎파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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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onephoto
2019-07-29 04:33
[사진 한 장] 방치된 집 밖
뜨거운 햇살, 가끔씩 뿌려주는 소나기. 초록 생명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시기다. 저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응원해주고 싶지만, 집 현관으로 들어가는 길이 자꾸 좁아진다. 각지게 정리 한 번 해줘야 하는데, 날이 덥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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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rzanot
Music
2026-04-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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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brando Tradiciones: A los Estudiantes Que Mantienen Viva Nuestra Cultura / Sowing Traditions: To the Students Who Keep Our Culture Alive
Saludos a la gran comunidad Hive.blog, a todos los creadores de contenido y, especialmente, a la importante comunidad #Music. Hoy tengo el grato placer de compartir con ustedes un material que grabé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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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7-28 03:23
[DIY][화장실 새단장 #11] 배관공사 Replacing pipes
저번 일기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화장실 자체의 공사는 욕조의 처리에 문제가 있어 지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화장실로 들어오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수도관에 손을 좀 댔습니다. 저희 집 지하실은 벽 마감이 완전히 다 된게 아니라서 (영어로 unfinished) 이렇게 전선과 상하수도 시설이 눈에 보입니다. 작업하기 한결 쉬운 환경이죠. 오늘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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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diary
2019-07-25 04:49
[오늘을 끄적임] 무제... 아니 주제 다수 (2019.07.24)
From Pixabay.com 1. 케케묵은 이십년 전에 있었던 감정들 십년전의 일들 풀지 못하고 꾹꾹 참고 지나왔던 감정들이 자꾸 나를 괴롭힌다. 꾹꾹 누르지 않고 풀어내야 하는데 난 그 방법을 모르겠다. 잊어버리면 제일 좋은데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내 감정상태가 다시 편안해지기를 바란다. 난 지금 별일 없다. 잘 살고 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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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usa
2019-07-18 18:45
[미국 생활] 한동안의 혹서 기간을 영어로 Heat Wave라고 부른다 (2019.07.18)
덥습니다. 앞으로 4일간은 특히 더 더울 예정입니다. 더위를 잘 표현하는 사진을 찾아보려 했으나, 그런게 가능할까요? 이과적 인간에게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은 숫자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기 예보를 가져왔습니다. ^^ 습도가 높으니 체감온도는 40도에 육박할 예정 ㄷㄷㄷ 올 여름 들어 집의 에어컨이 시원찮습니다. 작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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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house
2019-07-14 04:55
[DIY][화장실 새단장 #10] 여전히 타일을 떼어내고 정리하는 중
바로 전의 #09편을 언제 썼는 지 찾아보니 어언 7개월 전이네요. 네.. 그 때는 날이 참 추웠지요... 한동안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못한 이유의 팔할은 제 게으름 때문이구요. 제가 안하고 있으니 아내님이 바닥 타일을 조금씩 직접 떼더군요. ^^;;; 더 쉽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요. 그렇게 한 6개월은 지난 것 같습니다. 이게 7개월 전 포스팅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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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cova
Foodies Bee Hive
2026-04-03 21:34
Promoted
Un Pastel de Pescado del 2026
Un Pastel de pescado Genial para compartir en Fam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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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house
2019-07-07 03:58
[일상] Ikea 가구 조립, "참 쉽죠" 버전
내일 아침 일찍 여행갑니다. 가족들과 새벽 6시에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지금 밤 11시 반인데, 얼른 자야 하는데, 포스팅한다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있으니 이거 중독 맞죠? Ikea (제가 사는 곳에서는 보통 '아이키아'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선 '이케아'를 공식 이름으로 붙였나 봅니다. 그럼 아마 '이케아'가 스웨덴 본토 발음에 더 비슷하겠죠. 미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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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onephoto
2019-07-02 04:31
[사진 한 장] 리뷰: 우주 선풍기
필요한 것이 있어 '브라질 열대 우림'을 뒤지다가 한국과 관련 있어 보이는 제품이 보이면 저절로 손이 간다. 예전에 미국에서 호미가 대 인기라길래, 우리 집도 호미 하나 구입했고, 헤어드라이어가 필요했을 때는 "JINRI Hair Dryer"를 구입했다. 이번엔 선풍기(인데 Air Circulator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어있는 것)를 찾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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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house
2019-06-24 03:00
[마당 넓은 집] 돈 줘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다 (2019.06.22)
약 1주일 전 [마당 넓은 집] 나무 쓰러지다 글에서 뒤뜰에 큰 나무가 쓰러졌다고 적었는데요, 드디어 오늘 나무를 말끔히 치웠습니다. 제가 직접 하기엔 조금 위험하기도 하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사람을 불렀습니다. 처음 알아본 회사는 $1,500 달라고 해서 됐다고 말았는데, 다행히 두번째로 알아본 영세한(?) 곳에서는 $600 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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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house
2019-06-18 03:09
[마당 넓은 집] 나무 쓰러지다 (2019.06.17)
제가 예전에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비옥한 토지에서 자라는 뿌리 얕은 나무에 대해서요. [1] [2] 그런데 이건 저보러 자꾸 말로만 그러지 말고 직접 한 번 겪어봐라 하는 하늘의 뜻인가 봅니다. 저희집 뒤편 입니다. 못 보던 수풀이 생겼네요 ㅎㅎ 가까이 가서 보니 제 키보다 훨씬 큽니다. 한 2-3층 높이 되는 것 같아요. 옆으로 돌아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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