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처음하다 보니 뭐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몰라.
포스팅을 계속 하던 중에
소개글을 올리는게 도움이 된다고 하는 님의 다른글에 있는 댓글을 보고 인사드립니다. ㅎㅎ
저는 서울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를 고민하며, 두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인 라고 합니다.
일식요리로 이탈리아 이민가려다 실패한 상태인데요...ㅠㅜ
지금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취업 하려는 중입니다.
일기처럼 조금씩 글을 올려 볼까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